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황성로 일대 공동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하수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상인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도로변과 인도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 환경을 정비해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전 동구가 가양동과 홍도동 일원 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가양동 골목형상점가’와 ‘홍도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밀집 지역으로, 상인들의 자발적인 조직화와 상권 활성화 노력을 바탕으로 지정 요건을 충족해 골목형상점가로 선정됐다. 가양동 지역은 29개 점포, 홍도동 지역은 56개 점포가 포함됐다. 구는 이번 지정을
관세청이 반도체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 수출을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팀’을 신설, 개소식을 했다.원스톱 지원팀은 기존 수출입기업지원부서가 없던 평택세관에 중부권 첨단전략산업에 특화된 지원팀을 마련한 것이다.이로써 첨단전략산업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발굴 및 제도개선 등 종합지원방안을 마련해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구축 단계부터 사후 지원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첨단전략산업이 집약된 중부권을 시험대로 활용해 선결 지원방안을 적용·검증한 뒤, 이를 전국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서울, 부산, 인천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 지역내 파인그로브 카페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교무부장 33명을 대상으로 ‘교육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무부장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공감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의 전형적인 회의 틀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애로사항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8일부터 오는 7월7일까지 졸업을 앞둔 4~5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졸업예정자 취업설계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졸업예정자들의 진로 및 취업 목표와 구직 준비 현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는 △취업 목표 설정 현황 △구직 준비 수준 △보유 취업역량 및 취업 준비 애로사항 △취업지원 서비스 수요 △졸업 후 취업지원 연계 의향 등으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8일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백 시장은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백성현 시장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랑스러운 논산 시민 여러분의 시장으로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심병섭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본부장은 어제 고양시에 위치한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를 찾아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심 본부장은 LX공사의 미래의 주역 업무인 공간정보업무의 실적 및 목표량 달성방안을 점검하고 직원의 애로사항 및 위기 극복 아이디어를 청취하는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현장간담회 자리에서 공사 경영 위기 상황을 전 직원에게 공유해 비상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심병섭 본부장은 “더워지는 기간에 현장에서 안전을 유의하며 사
존경하는 서산시민 여러분 먼저 저 이완섭에게 다시 한 번 서산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큰 서산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명령이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더 잘하라는 준엄한 책임의 부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의 기쁨보다 앞으로 감당해야 할 책임의 무게를 먼저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수많은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지역경제를 걱정하는 상인들의 한숨, 일자리를 고민하는 청년들의 바람, 아이 키우기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은 29일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IR실에서 제3차 회의 및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충남형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미래발전기획정책연구원은 충남 지역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현황과 애로사항, 지역사회 적응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충남형 정착
금융보안원은 고성능 AI에 의한 보안위협 확대에 대응하는 금융AI보안지원센터 업무를 5월 27일 개시했다.지원센터는 AI 보안위협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금융사의 애로사항 접수 및 대응요령 안내 등을 수행할 예정이며, 향후 신규 AI 모델의 사이버보안 성능, 방어 목적의 AI 기술 활용 방안 등 고성능 AI 보안위협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기술 상담 및 자문 등의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필요시 금융보안원이 AI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금융사에 대해 AI를 활용한 모의해킹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예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내 충북갤러리에서 2026년 상반기 작가 지원 전시인 현대미술동인 SLIPPER 단체전 ‘테·이·크·아·웃’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동인 SLIPPER의 17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 테·이·크·아·웃은 현대미술동인 SLIPPER가 기존의 교류를 목적을 벗어나 외부 공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첫 전시다. 전시에서는 동인 소속 충북 작가 24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서로의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회화부터
충북 청주챔버오케스트라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창단 20주년을 맞아 청주아트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이영민 지휘자의 지휘로 슈베르트의 ‘마왕’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청주챔버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인 오선준 지휘자가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를 협연한다.이어 충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양승돈 원광대 명예교수가 바이올린으로 에이미 비치의 로망스를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의 대미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운명’이 장식한다. 1악장부터 4악장까지 베토벤 특유의 웅장한 선율을 선사한다.
충북 충주시는 오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충주 관아골 아트뱅크243에서 동시대 한국 음악 창작 프로젝트인 ‘국악이 사라졌다 : Re Generation’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2026 앵커사업’의 핵심 과제인 ‘충주명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악이 사라졌다’는 제목처럼 국악의 틀을 허물고 재즈, 미디어아트와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김세영 프로듀서가 기획을 맡고 이창훈 음악감독, 송주형 미디어아티스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