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금융위원회는 4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대비 보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한국해운협회와 한국손해보험협회를 비롯해 국내 주요 보험회사 5개사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가 참석해 보험과 관련한 선사의 애로사항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10일 개최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대비 보험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선사들로부터 선박보험 관련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지난 9일 도매시장 전문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 및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스로 지키고 이웃을 돕는 안전문화’라는 슬로건 아래, 시장 내 유통법인을 직접 방문해, 차량용 소화기 50개, 물티슈 1000개, 식용유 화재진압용 스틱 100개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한 안전 물품을 배부하고, 상인들의
대구 달성군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고’ 위기로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을 위해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에 나선다. 영세 상인들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달성군은 관내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수수료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신정훈 국회의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전남 순천과 여수를 돌며 '동부권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강 시장과 함께 순천시 웃장에서 상인과 시민들을 직접 만났다.
김 예비후보와 강시장은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는 상인들의 호소에 공감하며 "민생지원금 지
대구광역시는 8일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통·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물류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개별
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및 임원진을 면담하고 애로사항 및 현안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공단본부 는 인프라 전면 개선요구 등 노동기본권 보장사무실 누수 습기 곰팡이 등직원 식사장소 조차없음 을 말하였다. 중대재해 발생우려 와 노후장비 등 땜질식 행정을 지적 하
경북 고령군은 관내 제조기업 기술 고도화 촉진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기술실용화본부, 대구경북주물사업협동조합과 ‘고령군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 및 RD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고령군은 제조산업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제조현장 애로사항 발굴 및 문제해결형 연구과제 추진,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 기업 등) 관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통관 및 물류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이 청장은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태양광 설비 지붕공사 작업 중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영주시가 예방 대책 강화에 나섰다. 영주시는 태양광 지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전기사업 공사계획 신고 수리 단계부터 관련 사업자에게 안전수칙 안내문을 배포하고, 착공 초기부터 현장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 안내를 실시한다.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국·실·과장,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 담당팀장, 교육·콘텐츠·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해양수산부의 해양 교육·문화사업 유치를 위한 기
영주시는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안정농협과 협력해 운영되는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통해 추진되며,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고 농가 수요에 맞춰 단기간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도입된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국적 40명으로, 1차
시민의 신문 이 인천노인종합문화화관과 함께 회원들의 글쓰기 작품을 연재하는 을 신설합니다. 풍부한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오고, 글쓰기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시니어들의 작품들을 통해 세대간 소통하며 삶의 지혜를 나눕니다. 나의 일과는 노인종합문화회관에 가는 일부터 시작된다. 월요일 오전에는 글쓰기 수업을 듣고 화요일에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 수요일에는 역사 아카데미, 목요일에는 영화 인문학, 금요일엔 한문을 공부한다. 끝나면 집에 와서 점심을 먹는다. 친구가 생기면 짜장면 한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