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경기 침체와 온라인 소비 증가, 명절 이후 방문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통시장 간담회’를 추진한다.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전통시장의 상황과 현안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시군별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3월 12일 양양군을 시작으로 도내 18개 시군 전통시장을 순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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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혁열 강릉시장 예비후보가 새벽 시장을 찾으며 민생 현장을 누비는 감성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권 예비후보는 14일 이른 아침 주문진 어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아직 해가 완전히 떠오르지 않은 시간, 시장 곳곳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상인들의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다.권 예비후보는 상인들의 거칠어진 손을 잡으며 “부지런한 아침이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며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삶의 터전을 지키는 상인분들을 보며 정치가 어디를 바라봐야 하는지 다시 마음에 새겼다”고 말했다.이어 발걸음을 옮긴
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간석자유시장에서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지난 19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여성 경제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영 애로사항 청취와 소통을 위해 강릉여성...
중부뉴스통신 =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9일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만나 택시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충남 보령시 보령어선안전조업국 회의실에서 12일 해양수산부,전국어민회총연맹에서 주관하는 전국순회 수산정책 충남지역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전국어민총연맹 충남 보령,태안,서천 어업인연합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어촌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과제발굴 △근해형망 조업문제 △친환경 부자지원 건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연안어선에 관해 해양수산부 최현호 수산정책실장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2일 암사종합시장에서 열린 제11대 상인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상인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강동구 상인연합회장, 각 시장 상인회장, 상인회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그동안 암사종합시장 발전과 상인회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제10대 상인회장 심인숙 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이어 제11대 상인회장으로 취임한 우창균 회장의 취임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 기업 등) 관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통관 및 물류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이 청장은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이 햇빛소득마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9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수도권대기환경청 대강당에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등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전 경인건설본부는 수도권 지역의 전력망 구축 절차를 소개했고, 경기도 에너지산업과는 경기도 RE200 추진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안성시 소동산마을 유석은 이장과 태양광 발전 시공사에서 참여해 햇빛소득마을 추진 절차와 애로사항, 향후 발
  충남 논산시가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화지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별밤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 2회 진행된다.  시는 영업을 마친 뒤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구성해 낮에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인댄스를 기반으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동 경험이 적은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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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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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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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KB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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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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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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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도민 76% “지방선거 관심 있다”…1차 조사보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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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대해 제주도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 ‘도지사·교육감 등을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에 ‘관심 있다’는 응답이 76%로 집계됐다.이는 제주 언론5사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한 1차 여론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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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광수 제주교육감, 40대 제외 전 연령층서 타 후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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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이 가장 높게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제12대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의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고의숙 전 교육의원은 20%, 송문석 전 교장은 5%의 지지율을 받았다.제시된 후보 중 지지하는 인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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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문대림 33% vs 오영훈 21% vs 위성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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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이 앞서 나가고, 뒤를 이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6%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비롯해 후보 이미지와 자질, 도덕성, 정책 공약 등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33%로 오차범위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