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오는 8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마을세무사는 세무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비용 부담으로 상담 받기 어려운 구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로 운영되며, 연수구에는 7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올해 처음 찾아가는 상담실에는 연수구 마을세무사인 이세웅·고봉성 세무사가 참여해 국세와 지방세에 관한 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한다.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연수구 세무과 세정팀으로 사전 예약하면 되며,
영광군은 지난 13일 염산면 창우경로당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복지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와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찾아가는 복지현장상담소’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을 제공해 복지서비스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통합돌봄, 기초연금 등 주요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주민 개개인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대전시가 제6기 마을세무사 현판을 전달했다.시가 2016년부터 시행해 온 마을세무사는 지역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이번에 전달한 현판은 총 48개로, 마을세무사가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무료 세무 상담 제도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세무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세정도우미 누리집의 ‘지방세종합정보 > 마을세무사’ 메뉴를 통해 해당 마을세무사의 연락처를 확인한 뒤 상담받을 수 있다.
충남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이 든든한 법률 지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18일 도에 따르면 2024년 2월 문을 연 무료법률상담실은 변호사 10명과 세무사 5명 등 총 15명의 전문 상담관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총 57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상담 분야는 민사·형사·행정 등 사건 관련 뿐만 아니라 상속, 부동산, 회생·파산, 세무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폭넓게 갖춰 도민들의
충남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이 든든한 법률 지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2024년 2월 문을 연 무료법률상담실은 변호사 10명과 세무사 5명 등 총 15명의 전문 상담관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총 57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분야는 민사·형사·행정 등 사건 관련 뿐만 아니라 상속, 부동산, 회생·파산, 세무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폭넓게 갖춰 도민들의 이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제주도 주민상담실에 노무사가 새로 배치된다.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근로계약을 둘러싼 문의가 꾸준히 늘면서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을 노동관계 상담에 배정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6기 민원상담관 임기가 10일 만료됨에 따라 11일부터 제7기 민원상담관 14명을 위촉해 도민 무료 전문 상담을 이어간다.제7기 민원상담관은 법무사 8명, 세무사 2명, 노무사 2명, 행정사 2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노무사 2명은 이번 기수에 신규로 포함돼 노동관계 상담을 전담한다.감정평가 상담은 이용 실적을 고려해 제7기부터 운영하지 않는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가 오는 8월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에도 정상 운영하고 고객 상담 및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상 운영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바쁜 일정으로 상담을 미뤄온 고객들이 연휴를 활용해 보다 여유롭게 결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상담은 물론 기존 회원의 가입 심사와 프로필 추천 등 주요 업무도 평일과 동일하게 진행한다.특히 여름 휴가철과 연휴를 활용해 향후 결혼 계획을 세우거나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는 만큼, 전문 매칭 매니저가 고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이 든든한
경남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두고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26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하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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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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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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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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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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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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