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도는 31개 시군 및...
경기도는 1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민생안정·안전관리 대책 수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도는 31개 시군 및 도민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이번 부단체장 회의를 경기도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했다. 시군 일선 담당자들은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들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정책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점검하기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6일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충주시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충주시 현안을 점검했다. 이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들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광역정부로의 흡수' 우려를 쏟아내며 특례법안에 기초자치단체 권한을 담보할 수 있는 법안 마련의 필요성을 연이어 제기하고 나섰다.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 관련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22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히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이를 담을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도는 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김 지사와 홍성현 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또는 부단체장, 도와 시군 의회 의원, 사회단체 대표와 전문가, 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도내 각계각층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
□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6년 지역상품 구매 확대 추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부산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주요 부서를 비롯해 ▲구·군 부단체장 ▲시 교육청 ▲정부 공공기관 ▲공사·공단 이사장 ▲경제단체 ▲각종 협회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상품 구매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을 목표로 ▲공공부문 구매 강화 ▲민간부문 참여 확대 ▲협력 시스템 구축 등 3
김태흠 충남지사가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히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이를 담을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는 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김 지사와 홍성현 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또는 부단체장, 도와 시군 의회 의원, 사회단체 대표와 전문가, 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김 지사는 인사말 등을 통해 “수도권으로 인적·물적 자원이 빨려들어가며 지방은 인구소멸 위기에 처해
1주전
인천시가 31일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새해 시정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청렴 실천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과 부시장, 3급 이상 실·국·본부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오전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에 올라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유정복 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중요한 해로 ‘마부정제의 각오로 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부산·경남 행정 통합 논의와 관련해 울산이 배제된 반쪽짜리 통합을 넘어 울산까지 포함하는 진정한 부울경 행정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부산·경남 시·도당은 20일 부산시의회에서 개최한 합동 기자회견에서 지난 16일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통합 지방정부 지원 방안을 언급하며, “연간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과 차관급 부단체장 신설,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은 지역 소멸을 막고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고 평가했다. 김태선 울산시당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날씨]오늘의 날씨 및 이번주날씨,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강원동해안과 경상권 대기 매우 건조!
화요일인 2월 3일 오전 6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루엠텍, 지난해 매출액 39.36% 증가…1857억4457만9333원 기록
의약품 유통 플랫폼 기업 블루엠텍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늘고 영업손실 규모는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블루엠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57억4457만9333원으로, 2024년 1332억8617만5797원 대비 39.3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7882만6827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68억9586만4010원에서 감소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46억7510만7402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48억207만9400원 대비 2.64% 줄었다. 회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스크림에듀, 2025년 영업이익 15억7582만7550원…흑자전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아이스크림에듀의 2025년 매출액은 915억8721만3109원으로, 2024년 1076억2728만5871원 대비 14.9% 감소했다. 반면 2025년 영업이익은 15억7582만755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9억3987만6034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715만128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62억1211만1382원과 비교해 손실 규모가 줄었다.회사 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철강, 영업손실 386억9918만원…전년 영업이익 18억1354만9000원에서 적자전환
철근 생산 기업 한국철강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 386억9918만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18억1354만9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866억549만1000원으로 전년 6000억386만7000원 대비 18.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89억2294만7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이익 234억5092만8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회사 측은 건설경기 불황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램테크놀러지, 2025년 당기순손실 56억1546만6115원…전년 대비 119.6% 확대
반도체 소재 기업 램테크놀러지는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56억1546만6115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램테크놀러지의 2025년 매출액은 426억8229만3992원으로, 2024년 445억133만7692원 대비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억5446만4956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6억5288만7365원과 비교해 42.3% 개선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56억1546만611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5억5680만1309원 대비 119.6% 확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 눈꽃 맨발걷기 축제' 성황리 마무리...폭설 속 204명 참가
한반도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울릉도에서 겨울철 폭설에도 불구하고 맨발 걷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상북도맨발걷기협회 주최, 울릉군맨발걷기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