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전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산업재해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활동에 나섰다.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어제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 광장에서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서울특별시, 퀵서비스협회와 함께 ‘서울 라이더 안전 ON’ 4차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택배, 퀵서비스,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일이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업무가 됨에 따라, 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여름철 실외에서 작업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지난 5월
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영세 플랫폼노동자 원천세율 인하,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등 한국세무사회의 핵심 건의사항이 대거 반영됐다.세무사회는 매년 재정경제부, 국회에 세법개정 건의서를 제출하고 정책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국민과 기업의 불합리한 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이번 세제개편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세무사회가 최우선 개선 과제 중의 하나로 건의해 온 배달라이더, 택배 등 영세 플랫폼노동자의 인적용역에 대한 원천세율 인하가 반영된 것이다. 현재 배달라이더, 택배 등 영세
경남도는 15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분수관장에서 배달라이더,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경남도뿐 아니라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까지 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축으로 ‘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가 여름철 이동노동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다.공단 경기남부지사는 어제 오산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대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위 속 도로 위 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과 오산시는 쉼터를 찾은 노동자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전달하며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까지 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축으로 ‘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계해 진행된다.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SNS 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인증하면 된다. 이때 계정을 팔로우하고,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이동노동자의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 올림픽공원에서 서울특별시 등 8개 민·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이동노동자 재해예방을 위한 ‘서울 라이더 안전 ON’ 3차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택배, 퀵서비스,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일이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업무가 됨에 따라, 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여름철 실외에서 작업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는 5월 27일에 개
중부뉴스통신 = 배달라이더 등 영세 사업자의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3% → 2% 세율 인하* 간편장부 대상자인 보험·방문·음료품 배달 판매원'27년
한국세무사회는 5일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인적용역 사업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세율을 현행 3.3%에서 2.2%로 인하하는 방안이 반영된 데 대해 적극 환영했다.세무사회는 이번 개편으로 배달라이더 등 영세 인적용역 사업자의 과다 원천징수 부담이 완화되고, 과다 원천징수⋅과다 환급을 기반으로 형성되어 온 민간 세무플랫폼의 사업구조를 정상화하는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고 평가했다.정부는 2026년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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