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31일 오후 3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 동백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신현녀 의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현미 부총장 및 대학 관계자, 김숙영 민생경제과장, 이은숙 상권활성화센터장, 이용관 소상공인진흥공단 용인센터장,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본부장 및 동백이음길, 동백역, 동백중심가, 보카, 둔전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과 고문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지역 골목상권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가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한 용인특례시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탄소중립연구소Ⅳ’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박희정, 이상욱, 임준교, 서정일, 오수정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단체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연구 주제 및 추진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연구단체는 자원 절약과 재사용·재활용 확대를 핵심으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4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과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석해 국내 자원순환 정책과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박희정·이상욱·임준교·서정일·오수정 의원이 참여했다.연구단체는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순환경제 전환과 관련한 우수 기술과 정책 사례를 살펴보고,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이번에는 ‘AI 공부’에 나섰다.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이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최근 행정은 물론 산업·교육·복지 등 사회 전반에 AI가 빠르게 파고들면서 지방의회도 예외가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의원들이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는 것이다.연구모임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장정순·황재욱·이교우·박희정·임현수·김종억·심정은 의원 등 9명이 참여했다.
금천구는 지난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정당과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구정 방향과 주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향후 4년간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지역정당과 집행부 간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회의에는 최기찬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와 최기상 국회의원, 이인식‧박희정 서울시의원, 고성미 금천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지역정당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특별시의회 제1회의실에서 「서울시 청년 디지털 사회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및 AI 정책 사업 지원 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의 디지털 접근권과 AI 활용 역량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함대건·박무영·박희정·옥동준·김미주·노성철·고찬양·홍재희·전승관·노연수 의원 공동주관으로 마련됐다. 최근 서울시의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청년 AI 사다리’ 사업 예산 56억2,500만원이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8월 31일, 도시공간본부 업무보고에서 민간에 매각해 호화 오피스텔을 분양하는 유엔사부지 개발방식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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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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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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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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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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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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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4일 오후 2시에 감포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2026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감포읍 발전협의회 후원으로 추진 중인 아동지원사업 및 새로운 특화사업인 『이웃기웃, 안심 홈-케어』에 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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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결의안’ 등 34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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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1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7일간의 의사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의정모니터단’ ‘청량읍 발전협의회’ ‘신일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안건 31건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등 결의안 3건을 포함해 총 34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의사진행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