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23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남대문로5가 84-1번지 일대 ‘남대문로5가 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추진되는 신이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공사를 5291억7246만원에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대신자산신탁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공사 현장 위치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원이다.해당 공사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 7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으로 명시됐다. 대금 지급은 기성
중랑구 상봉터미널 부지 내 복합 문화시설 조성사업이 중랑구 건축위원회 건축·경관 심의 결과 조건부 의결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시설에는 공공예식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상봉9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마치며 상봉권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상봉9구역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은 지난 6월 상봉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확정된 사업으로, 내실 있는 문화시설 건립과 주변 도시경관과의 조화를 위해 중랑구 건축위원회 건축·경관심의에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에 최고 49층 규모의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가 조성된다. 노후화된 도심 지역이 주거와 상업,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영등포1-1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영등포1-12구역은 영등포 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지역으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재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서울 서남권 주거지로 꼽히는 구로구 천왕역 일대에서 재건축·재개발 움직임이 이어지며 주거 환경 변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뉴타운 방식보다는 역세권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과 노후 주거지 개선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면서, 일대 생활 인프라와 주거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실제 천왕역 인근 오류동 일대에서는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로구청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등을 진행한 상태로, 향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도 크다. 또한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상 소규모 재건축
서울 중구 지하 7층~지상 25층, 3개 동, 전용 39~84㎡ 186세대 일반분양서울 주요 업무지구 10분 내외 이동… 교통·생활 편의 등 최상의 인프라 갖춰 자이S&D가 오는 8월 서울시 중구 중림동 일원에서 ‘충정로역자이르네’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마포로5구역 제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7층~지상 25층, 3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99세대 중 18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서울 내 신규 공급 부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2026년 7월 29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오장동 148-12번지 일대 오장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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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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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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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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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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