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직접 닿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신속한 복구를 비롯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농업인의 영농 부담 완화까지 분야별 현안을 세심하게 챙기며 지역의 활력 회복에 힘을 싣고 있다.먼저 원주시는 지난 11일 중앙시장 화재복구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화재 피해를 입은 중앙시장 나동의 조속한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나동 주요 구조부의 보수·보강과 토지·건물 매입 등 구체적인 복구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문음미 기자 = 군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7일 저녁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베토벤 프로젝트-Ⅱ’를 개최한다.
중부뉴스통신 =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 11가구를 대상으로 ‘빛으로 닿는 방문 알림’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
문음미 기자 = 기획예산처는 구례군 구례읍에서 순천시 황전면까지 닿는 국도18호선 4.6㎞ 구간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되는 대형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경기지역 주요 종교계 지도자들과 회동했다. 추 지사는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갈등과 돌봄의 영역에서 종교계의 역할을 강조했다.
중부뉴스통신 =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직접 방문 돌봄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평창군이 25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사례는 ‘문 앞까지 닿는 의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직접 방문 돌봄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안부똑똑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기술 활용이 어렵거나 기기 이용에 거부감을 느끼는 고립 가구를 포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지난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사회적
기획예산처는 구례군 구례읍에서 순천시 황전면까지 닿는 국도18호선 4.6㎞ 구간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되는 대형 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일괄 통과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국도·국지도 일괄 사업으로서, 총사업비 1,232억원 규모다. 4차로로의 확장으로 교통 흐름이 원활해지면 관광객의 도심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상권 활력 증가와 지역 내 유통망 연결성 강화로 소규모 상업 및 농·특산물 유통에도 긍정적 효과가 전망된다. 구례군은 국도18호선 4.6㎞ 구간의 예타 통과를 바탕으로,
20시간전
㈜아토즈바이오는 착용한 상태에서 일상 활동이 가능한 밴드형 손목 마사지기 '테니코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테니코어는 손목에 감아 고정하는 웨어러블 형태로 설계됐다. 기존 거치형 제품이 사용 중 손을 쓸 수 없는 것과 달리, 착용한 채 타이핑이나 마우스 조작,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제품 무게는 M사이즈 106g, L사이즈 110g이다. 밴드는 신축성 있는 요가 원단을 사용했고 피부에 닿는 부위는 실리콘으로 마감했다. 엄지를 끼우는 부위 가장자리에는 쓸림을 줄이기 위한 가죽을 덧댔다.왼손용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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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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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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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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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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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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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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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사회복지사협회가 4일 용평면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2026년 제5회 평창군 사회복지사대회를 열었다. 관내 사회복지사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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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호텔·리조트에서 근무하는 협력업체 노동자 815명이 올해 근속지원금과 휴가비를 지원받는다. 원청기업과 협력업체 간 고용·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협력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근무환경과 제도 개선으로 확대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후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고용노동부와 롯데관광개발㈜, 제주신화월드㈜, 호텔신라㈜ 등 원청기업 3개사와 ‘제주 호텔·리조트업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원청기업과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 16개사도 참여해 소속 노동자의 장기근속과 복지 향상, 근무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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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의 아시아 태평양 리그인 'VCT 퍼시픽'에서 농심 레드포스가 인도의 글로벌e스포츠를 상대로 승리하며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