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지난 1월 30일 싸목싸목의원, 다온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와 통합 돌봄 대상 어르신이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보성군은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싸목싸목의원과 다온한의원은 의사·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통합 돌봄 체계를 갖춰 방문 진료를 제공한다.주요 서비스는 건강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