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7월10일까지 `청주 밀원지와 꿀벌의 사계'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충북도, 청주시와 함께하는 이 공모는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에 일환으로 기획됐다.청주의 꿀벌, 자연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3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한다.공모는 △청주 밀원지 △꿀벌·꿀벌치기 △청주 지정·비지정 자연유산 압각수, 옥화구곡, 백석정 등 △청주 대표 관광지의 다양한 풍경 등 4가지 분야로 받는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