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가 ‘진주시 30분 생활권 도로망 구축사업’ 공약을 발표했다.박 출마예정자는 13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도로망 구축은 시민의 이동권
ABL생명은 현재 운영중인 다양한 AI모델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시아나IDT와 ‘지능형 AI 성능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아시아나IDT의 AI 모델 성능 관리 솔루션
한진이 서울 중구 소재 한진빌딩 본사 사무실을 ‘스마트오피스’로 전격 전환하며,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본격화했다. 이번 스마트오피스 구축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업무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존의 고정형 좌석 중심 공간은 협업 시너지나 공간 활용률을 높이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5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지연을 규탄하고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정부와 시행사는 개통 지연을 책임지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올해 안에 완전 개통을 보장하라”며 “광역철도망 구축은 행정통합 논의보다 앞서야 한다”
제주 지역의 교통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강화 대책이 확대된다. 제주자치경찰단은 2026년을 '제주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교통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댜. 교통 인프라 구축은 도내 1129곳 전 교차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신호기·경보등·음향신호기 등 교통 부대시설물의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 장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홈페이지 구축은 그동안 공급자 위주였던 장학 행정을 수혜자와 후원자 중심으로 개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수혜자가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이다. 기존에는 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해 서류를 수기로 작성해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야 했으나, 이제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접수하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송도국제도시 11공구가 매립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도시 기능을 갖추기 위한 기반시설 구축 국면에 들어섰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핵심 기반시설 공사를 추진해, 첨단산업 확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1공구 기반시설은 11-1공구는 올해 12월, 11-2공구는 2031년까지 완공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기반시설 구축은 기업 입주와 도시 기능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선행 사업으로 평가된다.이번 사업으로 도로망과 상·하수 체계가 갖춰지면, 바이오를 비롯한 첨
감사원은 '26. 1. 22. 법제처와 협업해 「감사원 사전컨설팅 사례」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제도를 도입한 '19년부터 '24년까지의 사전컨설팅 사례 277건을 우선 등록했으며, '25년 시행 건 및 향후 생산되는 사전컨설팅 사례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이번 서비스 구축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모호한 법령 해석으로 인한 공직사회의 소극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공직사회가 국가·국민을 위해 소신 있게 적극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고성군은 11일 고성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스마트 HACCP 인증을 공식 취득함에 따라 주요 공정의 위생·안전 관리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식품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스마트 HACCP 구축은 고성군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협업한 ‘IoT 농산물 가공시설 모니터링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으며, 고성군은 IoT 기반 공정 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해 전 공정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하며 지자체 주도의 스마트 식품안전 관리 우수 사례를 만들었다.스마트 HACC
2026년 인천은 더 이상 ‘서울 옆 도시’가 아니다. 교통 기반 시설의 획기적 확충을 통해 인천이 스스로의 속도와 중심을 갖춘 도시로 도약한다.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대대적인 교통망 구축은 시민의 일상은 물론 도시의 구조와 경쟁력까지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교통은 단순히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통근 시간, 주거 선택, 일자리 접근성, 지역 간 격차를 좌우하는 도시의 핵심 인프라다. 인천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추진하는 교통 혁신은 ‘더 빠른 이동’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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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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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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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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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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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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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SAP 보안 솔루션 기업 인스피언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인스피언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국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2월13일부터 2026년 8월31일까지다.취득예정 보통주는 60만3015주로 제시됐고,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 가격은 보통주 4975원으로 기재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12일이며, 계약체결 예정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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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제우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제우스는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을 0.4%로 제시했으며, 배당금총액은 15억1407만5250원으로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이번 배당은 2026년 2월 12일 이사회에서 결의됐고, 승인기관은 주주총회다.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1일로 잡혔으며,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했다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제우스의 주가는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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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 철도망 새 축 세웠다…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부산 동서 균형발전의 핵심 축이자 기장군 정관신도시의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부산시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정관선 건설 사업이 최종 통과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정관신도시와 주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부산과 양산, 울산을 잇는 광역철도망과 동해선을 연결하는 동부산권 순환 철도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이다.정관선은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이어지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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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P,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돼
엔진용 피스톤 전문 기업 DYP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2026년 2월 12일 공시를 통해, DYP는 2024년 5월 16일에 발생한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에 대한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예고일자는 2026년 2월 12일이다.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3조에 근거해 지정 예고가 이뤄졌다. DYP는 유가증권시장공시규정 제34조에 따라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유가증권시장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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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 제3회 자기전환사채 5억원 매도 결정
화장품 제조사 아우딘퓨쳐스가 제3회 자기전환사채 5억원을 매도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아우딘퓨쳐스는 만기 전 취득한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가운데 권면금액 5억원을 5억원에 매도하기로 결정했다. 매도대금 수령 예정일은 2026년 2월12일이며, 매도 목적은 운영자금이다.해당 전환사채는 2023년 6월28일 발행됐고 만기일은 2026년 6월28일이다. 회사는 사채권자와의 협의에 따라 2025년 6월25일 2.5억원, 2025년 12월1일 1억원, 2026년 2월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