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과 전남 광양시를 연결하는 남도2대교 건설사업이 관계 기관 간 협의를 거치며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하동군은 지난 12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김현수 하동군수
김포시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했던 영사정IC 건설사업이 사업비 증가와 재원 부족으로 10년 가까이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면서 시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다.
태풍 때 반복되는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 범람을 막을 ‘항사댐’ 건설사업이 본격화한다.한국수자원공사가 저수 용량 476만t 의 홍수 조절 전용 항사댐 건설사업의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정부가 신도시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절차 개선과 관계기관 협업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광명시도 이에 발맞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건설사업이 차질...
속보=착공과 준공 일정이 잇따라 늦어진 포항 항사댐 건설사업이 오는 2028년 초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낸다.포항시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은 12일 항사댐 건설 예정지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설계와 행정절차 등을 최대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이 기본설계 단계에 접어들면서 상주 도심 통과방식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국가철도공단은 11일 상주문화예술회관에서 도심 통과 구간 선형결정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내년 5월 기본설계 완료를 앞둔 절차
4주전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됐던 백령공항 건설사업이 4~5년 지연된 2033~2034년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사업비 증액에 따른 타당성 재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등 연이은 행정절차로 당초 계획보다 미뤄졌기 때문이다. 인천시의 백령공항 배후부지 개발사업도 연쇄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1월 착수한 백령공항 타당성 재조사 용역이 올해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후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과 환경영향평가, 그리고 공
충북 제천과 강원 영월을 잇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21일 첫 삽을 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제천시 금성면 일원에서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식을 열었다.착공식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신용한 충북지사, 우상호 강원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제천시 금성면과 강원 영월군 남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조9975억원이 투입되며 5개 공구로 나눠 공사가 진행된다. 개통 목표는 2032년이다.노선에는 교량 24개소,
포항지역에서 추진 중인 신규 골프장 건설사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당장이라도 착공할 것처럼 의욕이 넘쳤던 사업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업 속도가 점점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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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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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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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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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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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지난 18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기업 기술지원사업 2차 정산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5월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차 통합 정산교육에 이어 마련됐다. 실제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사업 마무리에 필요한 올바른 사업비 집행과 투명한 정산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교육 대상은 식품진흥원이 추진하는 ▲공동기술개발사업 ▲소스 기술사업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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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할랄 인증, 식품안전, 라벨링 등 비관세장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기업 지원에 나섰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 12일 농식품 수출기업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동남아 K-푸드 수출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할랄 인증 의무화와 식품안전 관리 강화, 라벨링 규정 개편 등 수입규제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기업의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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