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가수 주현미의 콘서트「가요 100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주현미가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시대별 명곡을 재조명하는 무대다. 한국 가요사의 흐름을 아우르는 명곡 레퍼토리를 통해 중·장년층에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우리 대중음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히트곡 나열이 아닌 우리 대중가요의 역사와 서민 정서를 함께 공감하는 음악여행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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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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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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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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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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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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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층간소음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ⵈ “예방문화 확산”
국토안전관리원이 초등학생 대상으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관리원은 초등학생 대상 ‘바닥충격음 생활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는 사뿐사뿐 매너 히어로’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까지 경남 진주시에 있는 3곳의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동과 지도교사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교육은 학교, 가정, 사회 전반에 층간소음 예방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바닥충격음과 관련한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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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화재안전 사각지대 줄인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취약 주거시설인 ‘주거용 비닐하우스’의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장마철 대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진한다.주거용 비닐하우스는 비닐과 철재 골조 등으로 이뤄진 비닐하우스 형태의 시설을 주거 목적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소확대가 빠르고 인명피해 위험이 크다.현재 서울시 내에는 이러한 주거용 비닐하우스가 밀집된 곳이 18개 지역으로 276개 동에 이른다.본부는 서울시 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전체 대상을 관할 소방서, 자치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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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하이브리드 수산과학조사선 '탐구 2호' 본격 취항
미래 바다 탐구와 모니터링을 책임질 친환경 수산과학조사선 탐구 2호가 19일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해 수산자원 조사에 돌입한다.해양수산부는 1997년 진수 이후 연구 조사를 수행해 온 기존 90톤급 노후 조사선을 대체하기 위해 친환경 조사선 '탐구2호'를 건조했다.총 사업비 151억 원을 투입해 건조된 탐구 2호는 기존 대비 2.7배 큰 239톤 규모로 연구원 수면 공간 등 승선 환경이 대폭 개선됐다.선체가 커지면서 24시간 연속 운항이 가능해졌으며 과학어군탐지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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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현장 중심 자율 안전문화 확산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건설 현장의 안전 혁신을 주도한다.GH는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전생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안전보건세미나와 오후 안전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안전보건세미나에서는 근로자를 보호의 객체에서 ‘예방의 주체’로 전환하고 자율점검 강화를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수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건설현장 안전관리 선봉으로서 산업재해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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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후보 "제주 생활민원 현장공개 시스템 도입 추진"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1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 불편 숨기지 않겠다"며 제주 생활민원 현장공개 시스템 도입 추진을 공약했다.양 후보는 "쓰레기 문제와 주차난, 보행불편과 도로파손, 관광지 혼잡과 소음, 공사현장 불편과 악취 문제까지 도민들은 하루하루 생활 속에서 수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정작 많은 도민들께서는 민원을 넣어도 해결이 늦어지고, 어디까지 처리되고 있는지 알기 어렵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고 계신다"라고 진단했다.그는 "도민 불편을 숨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