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본부 및 브랜드, 가맹점 수가 전년 대비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맹점 연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6.0% 상승하면서 서울 가맹시장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서울시는 서울 소재 가맹본부의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분석한 '2025년 서울시 가맹사업 등록현황'을 6월 22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업종별 가맹본부, 가맹점 수를 비롯해 연평균매출액, 창업비용, 개점․폐점률까지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에게 필요한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