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제주자치경찰단 는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를 방문해 노인 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최근 증가하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등 노인 대상 범죄 근절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서귀포지역경찰대 송행철 대장은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은 12년 만에 사무분담 협약을 전면 개정하고,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제주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기로 뜻을 모았다.제주도와 제주경찰청은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간 사무분담 및 사무수행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간 협업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91조에 근거해 국가경찰인 제주경찰청과 전국 유일의 지방자치단체 소속 경찰조직인 제주자치경찰단 간 사무분담과 협력체계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인공지능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제주형 AI T-BANK’는 지능형 교통체계 인프라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가공·분석해 도내 유관기관 및 부서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정보 수집만이 아니라, 신호 체계 개선, 교통정보 제공, 체납 징수 지원, 교통정책 수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자치경찰단은 스마트교차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찰청이 12년 만에 사무분담 협약을 전면 개정하고,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제주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제주도와 제주경찰청은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간 사무분담 및 사무수행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간 협업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제주특별법 규정에 근거해 국가경찰인 제주경찰청과 전국 유일의 지방자치단체 소속 경찰조직인 제주자치경찰단 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 자치경찰단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신호등 올바르게 이해하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 등으로 진행된다. 모형 횡단보도와 신호기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6년을 ‘제주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도내 교통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도내 1,129개 전 교차로를 대상으로 신호기·경보등·음향신호기 등 교통 부대시설물의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생애주기를 분석해 시설물 이력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도로 유형과 구간 특성, 도심·외곽 여건에 맞는 교통시설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분석·선정해 최적의 장비를 설치하고, 기존 교통 인프라의 확충과 개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9일 경정 이하 자치경찰공무원 17명을 승진 임용했다.이날 아라청사 3층 참꽃마루에서 열린 승진 임용식은 승진자 가족과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촬영과 함께 승진자들의 소감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승진은 개인의 부단한 노력의 결실인 동시에 가족과 동료들의 헌신과 도움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번 승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도민의 안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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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립박물관, 전문인력 확충하여 핵심 기능의 질 향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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