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북 성주군의 한 아파트 최상층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명이 대피하고 5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한국사회공헌협회가 기업의 사회공헌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해 'IMPACT : ON 2026 기업 사회공헌 실천사례 발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을 발굴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선정 대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기업, ESG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는 기업,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부뉴스통신 = 서울 노원구가 상계주공6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 공람을 실시하고, 오는 23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경남 창녕군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주민 생활환경 보호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올해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등 17개 사업에 총 29억 원을...
지난 3월 독도의 마지막 주민이었던 김신열씨가 별세하면서 독도가 45년 만에 다시 ‘무주의 섬’이 됐는데, 울릉군이 새 주민 공개 모집 절차를 진행하기로
서울 성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성동구 침수취약가구 돌봄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침수취약가구 돌봄대’는 통장, 반장, 지원 가구가 거주하는 건물 내 주민, 인접 거리 주민, 돌봄 공무원 등 총 89여 명으로 구성된 주민 밀착형 안전망으로 풍수해 대책 기간인 오는 10월까지 침수취약가구를 집중 관리한다.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침수예보 또는 성동구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침수경보 발령 시, 돌봄 공무원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이 관리가 까다로웠던 유휴 녹지대를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청 관련 부서와 적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심야와 새벽 사이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수백명이 긴급 대피하고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하천 범람과 도로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역 대표 평생학습 축제인 ‘배움누리 3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 파트너즈 7’을 구성하고, 15일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10일 “주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생각함을 활용해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 사항을 수렴했다”면서 “해당 내용을 반영해 구청 종합민원실과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행복 민원실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민원실 환경 개선은 구청 종합민원실뿐만 아니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함께 추진해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민원실에서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주민 행복 민원실 조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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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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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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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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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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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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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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