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횡단보도 안전지대 '옐로카펫'을 창안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정책으로 확산시킨 아동인권 전문가 이제복 대표가 발달치료 시장의 정보 불균형 해소와 치료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나선다.그로우매치는 아이의 발달 상태에 맞는 치료법과 발달 치료사를 추천하는 AI 맞춤형 아동 발달치료 플랫폼 '그로우매치'를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영유아 발달 치료는 골든타임 사수가 중요하지만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적합한 치료법과 발달 치료사를 찾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정보 비대칭이 존재했다. 그로우매치는 무료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이 공통으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는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 지원 △정서․심리 지원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제주신화월드는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동참해 다채로운 할인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열린관광 페스타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고객 등 관광 약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행사 기간 제주신화월드 방문객은 리조트 내 직영 레스토랑 및 라운지 9곳에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화테마파크 자유이용권은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랜딩관, 신화관, 메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약자들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제주 전역에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열린 관광 페스타는 장애인·고령자·임신부·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장벽 없이 편안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생형 축제다. 기존 연 1회 개최에서 올해는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 행사는 9~10월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및 전국체전 개최 시기와 맞물리면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1일까지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몸으로 여는 감각 놀이터’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산책학교’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2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2층 예술산책에서 오후 2시와 3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표현보다 감각과 움직임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아이들은 춤과 다양한 신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오감을 깨우고 보호자와 함께 움직이고 반응하며 정서적 교감과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갖는
고성군은 8월 31일 관내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영유아 중심의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원장, 담당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보육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저출생 위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보육 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저출생으로 인한 원아 감소 등 보육 현장의 당면 과제를 공유했으며, 어린이집 원장들은 실무 과정에서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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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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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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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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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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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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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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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AI 인프라 투자가 향후 8년간 10조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K2 경제'를 언급하며 반응했다. 다만 머스크는 투자 규모가 과도한지 여부를 직접 평가하지는 않았다.25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전날 투자자 앤드루 첸이 공유한 미국 AI 인프라 투자 차트를 인용해 "지구 경제는 K2 경제 규모의 1조분의 1에도 못 미친다"라고 엑스에 썼다. 여기서 K2는 카르다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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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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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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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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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공방... 野 "부상병 '느그 아들' 취급"…與 "매국적 안보 정쟁"
여야가 최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원인과 우리 정부 대응을 두고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