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도서관이 역사와 문화유산, 책, 영화, 인물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지역을 새롭게 살펴보는 '부산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부산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10월과 11월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역사적 자원과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에게 친숙한 책과 영화, 지역 출신 인물과 기업 등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보며 부산에 대한 이해와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0월에는 '부산을 잇다-역사에서
하남시가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신성장 동력을 구체화할 최고 정책 싱크탱크인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17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는 16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자문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출범은 조례에 근거한 상설 자문기구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시는 민선 9기 출범 준비 단계에서 인수위원회 성격의 한시 미래발전위원회를 운영한 데 이어, 지난 8월 31일
하남시가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신성장 동력을 구체화할 최고 정책 싱크탱크인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17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는 16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자문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출범은 조례에 근거한 상설 자문기구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시는 민선 9기 출범 준비 단계에서 인수위원회 성격의 한시 미래발전위원회를 운영한 데 이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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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16일 본관 2층 하나홀에서 제17대 최기영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성용락 정석인하학원 이사장, 박찬대 인천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과 내외빈이 참석했다. 최기영 총장은 1987년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1994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항공우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9월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다.국제처장, 국제화사업단장, IUT사업단
  충북 증평군은 15일 군청 본관 로비에서 ‘출근길 청렴 하이 하이 캠페인’을 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활기찬 출근 분위기를 만들고 청렴을 일상에서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직에 하이하면, 청렴도 하이합니다’란 슬로건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높이는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군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간 ‘반부패‧청렴 집중주간’을 운영한다. 집중주간에는 청렴 전시회, 추석 명절 공직기
충남 보령시는 지난 14일 아주자동차대학교 본관 1회의실에서 아주자동차대학교,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보령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취·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민·관·학 일자리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여성 등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해 안정적인 지역 정주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 김주홍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장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지난 14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이기수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대표와 김상욱 울산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에 총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30년까지 실리콘 음극재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총 3단계로 추진되며, 협약에 따라 우선 3000억 원을 투입해 2028년 1분기까지 연간 5000톤 규모의 실리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관광 분야 담당 국·과장 등 약 45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관광객이 지역을 단순히 둘러보고 떠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오래 머물며 지역에서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방안을 도와 시군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야간관광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
여주시는 9월 1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여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 계획 수립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자문위원,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계획은‘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여주시의 향후 10년간 농촌공간의 장기적인 발전을 방향과 부문별 실행 전략을 담게 된다. 여주시는 이번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026년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소득 증진과 자립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천지역 11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모두 참여해 어르신들이 정성껏 만든 다양한 생산품을 선보이며,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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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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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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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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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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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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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들에 밀린 구글, 제미나이4로 반격 준비...공개 임박
구글이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4'를 올해 말에서 훨씬 앞당겨 내놓는다고 테크진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코라이 카부쿠오글루 구글 딥마인드 책임자는 디인포메이션이 개최한 'AI 어젠다 라이브 서밋'에서 이같이 밝혔다.카부쿠오글루는 제미나이4가 연말보다 "훨씬 빨리"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구글 팬들은 10월 출시를 점치고 있지만 아직은 추측이라고 테크진은 전했다.구글 딥마인드에 따르면 제미나이4는 사후 학습 단계에 있다. 방대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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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추석 주말날씨]26호 태풍 수리개 현재 경로!...오늘 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비, 서해남부해상/제주도해상 풍랑 유의!
23일 오후 9시경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26호 태풍 수리개는 26일 오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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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AI, 10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몸값 100억달러?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AI가 1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24일 보도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타입세이프AI에 회사 가치를 1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하고 투자 제안을 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타입세이프는 지난주 4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피치북에 따르면 당시 기업가치는 2억달러였다.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타입세이프는 투자자들과 협상을 시작했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가치 100억달러 이상에 투자하겠다고 제안했다.논의는 초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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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호선 기본계획 수립 착수…인천·김포, 추가 역사 놓고 재격돌 전망
노선안을 놓고 인천시와 김포시 간 첨예한 대립을 불러왔던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본궤도에도 오르기 전에 또다시 ‘갈등의 장’으로 변질될 것으로 보인다. 두 지자체가 이번에는 각자 자기 지역에 추가 역사 신설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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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명의 면허증 만들어 돈 빼내려한 20대, 집행유예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자 거짓으로 친언니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계좌에서 돈을 빼내려 한 2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공문서위조와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