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3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GKL 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피해 복구 지원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수현 지사와 이재경 GKL 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유병설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KL 사회공헌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마모토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독거 어르신 등 피해 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9월 1일 주거 환경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동구 안전모니터단, 동구시민경찰연합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왕암공원지킴이회, 한국구조연합회 울산본부 등에서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여했다.자원봉사자들은 침수로 인해 집 안에 쌓인 각종 폐기물과 오염된 물품을 밖으로 옮겨 처리하고, 집 안팎의 오염된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지원은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21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농업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농업시설 복구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날 복구지원에는 이경재 위원장을 비롯한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과 직원들이 참여해 포도 시설 내부의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피해 농자재와 시설물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위원들은 수해복구 지원활동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피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피해조사와 재난지원금 지급, 농업시설 복구,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가 경영안정 지원
산청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5일 거제시 학동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안가 호우피해 복구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산청군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당시 거제지역 봉사자들이 보내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움을 함께 걱정하고 복구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한정숙 산청군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지난해 보내준 따뜻한 도움과 응원들을 잊지 않고 있다”며 “이번에는 우리가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챗GPT, 클로드, 그록 등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에서 3일 같은 시간대에 접속 지연과 응답 오류가 발생했다. OpenAI와 Anthropic, xAI는 각 서비스의 오류를 공식 상태 페이지에 올린 뒤 복구 사실을 알렸지만, 동시 장애의 공통 원인은 공개하지 않았다.OpenAI 상태 이력에 따르면 챗GPT와 Codex에서 오류가 증가한 문제는 해결됐다. 일부 Codex 원격제어 이용자는 사고 뒤 모바일 기기를 다시 연결해야 할 수 있다고 OpenAI는 안내했다.Anthropic은 Claude의 Mytho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울산시의회가 직접 현장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일선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는 등 구호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을 비롯해 홍성우·손근호 부의장,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 의회사무처 직원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3일 거제시를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방문단은 거제소방서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도 수색·구조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거제시청을 찾아 변광용 거제시장
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장평초등학교를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치며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이날 창녕군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은 이른 아침 창녕에서 출발해 피해 현장에 도착한 뒤, 침수된 교내 시설 정비와 토사 제거, 환경정비 등 복구 작업에 신속히 나섰다.회원들은 덥고 습한 날씨와 열악한 현장 여건 속에서도 개학을 앞둔 학생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정 곳곳의 수해 흔적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황영수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
한미사이언스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재민과 복구 인력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한미사이언스는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수해 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000여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과 복구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미사이언스는 수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한미그룹은 작년
충북개발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해안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힘을 보탰다.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5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을 기탁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에 보탬이 되고자 특별 모금에 동참했다.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절차가 마무리된 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활용될 예정
구례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남 거제시에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민관 합동 복구 활동에 나섰다.구례군은 지난 24일 장길선 군수를 비롯한 군 공무원과 군의회, 민간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구례군과 거제시는 1998년 상호결연을 맺은 이래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자매도시다. 최근 거제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업시설 등이 피해를 입자 구례지역 각계가 지원에 나섰다.전달식은 이날 거제시청에서 열렸다. 장길선 군수와 문승옥 구례군의회 의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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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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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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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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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30분 임청각 일원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국무령 취임 10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가 주관한다.올해로 6년째를 맞은 ‘서간도 바람소리’는 석주 선생과 임청각 일가의 독립운동사를 다룬 실경 역사극이다. 실제 역사의 현장인 임청각을 무대로 활용해 관객이 당시의 시대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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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1주 간 진행된 「2026 BPA ESG·AI 혁신 Week」의 부대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먼저 부산항만공사는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부산항과 ESG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산항․ESG를 주제로 한 동화책 및 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 키캡 기부 ▲BPA 희망곳간 ‘든든 채움’ 캠페인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동화책과 새활용 키캡 등 아동 친화형 교육 자료를 제작해 부산항 인근 아동복지시설 3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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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는 9월 14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군정질문에는 오호열 의원, 김우정 의원, 김성현 의원이 ▲의성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 생산 및 유통 방안 ▲「의성형 기본소득」도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현황 및 의성군의 대응방안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집행부에 질문했다.오호열 의원은 의성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한지형 마늘의 생산기반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구조적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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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입시 앞에 막막한 부모, 인천교육이 손을 내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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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인천에서 고3과 고1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다. 교육자이지만 내 아이의 진학 앞에서는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다. 큰아이의 수시 지원과 작은아이의 선택과목을 고민하다 보면 서로 다른 입시 지도를 펼쳐 든 기분이다.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는 부모에게도 새로운 공부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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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적십자봉사회, 추석 앞두고 소외계층에 소고기뭇국 53통 기탁
함안군 가야읍은 14일 가야읍 적십자봉사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소고기뭇국 53통을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박명설 가야읍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소고기뭇국을 드시며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