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22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일직면, 남선면, 임하면 일원을 방문해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날 경제도시위원회는 일직면 귀미리, 남선면 신석1리, 임하면 추목리 등 수해 피해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침수 피해와 복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응급복구 추진 현황과 향후 복구계획을 보고받으며 현장의 어려움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특히 의원들은 피해 주민들
안동시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천 11건, 상수도 1건 등 23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확인됐다. 잠정 피해액은 16억 1,900만 원으로 파악됐다.국지도 79호선 일직면 귀미리 구간과 군도 11호선 임하면 추목리 구간에서 도로 유실이 발생했으며, 남선면 노림천·백일천·이천천과 신흥천·사부골천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이춘우 부의장, 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최병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안동시 지역 김대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대·정용채 도의원, 의성군 지역 김수문·최태림·장은주 도의원은 7. 20일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의성군 단촌면과 안동시 일직면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이춘우 부의장, 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최병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안동시 지역 김대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대·정용채 도의원, 의성군 지역 김수문·최태림·장은주 도의원은 7. 20일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의성군 단촌면과 안동시 일직면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
울산 동구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울산에서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340개 재난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총 6개 분야 35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 체계 구축은 물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및 현장수습 관리 역량 등
파주시는 가람마을 8단지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기업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생활 안정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거나 화재 진압 과정 등으로 주거 피해를 입어 복구 기간 동안 기존 주택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나눔에는 ㈜동산아이엔지와 애플라인드스포츠㈜, ㈜넥스트워터가 동참했다. 각 기업은 티셔츠, 바지, 양말 등 스포츠 의류용품 등을 기부하며 피해 주민들의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제21대 김학배 덕양구청장이 15일 공식 취임하고 시민의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구에 따르면, 김학배 덕양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구청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간부 공무원들과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창릉천 하천시설물 응급 복구 공사 현장과 덕은무인배수펌프장 환경 개선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김학배 구청장은 공정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
군포시는 7월 18일 금정고가교 교량 바닥부에서 포트홀 및 상판 일부 파손이 발견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 및 안전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한대희 군포시장은 상황을 보고받은 직후 현장을 찾아 포트홀 및 슬래브 파손 부위와 교량 상태, 차량 통제 및 우회 안내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한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복구할 것"을 지시하며 즉각적인 대응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시는 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정고
밤사이 수도권과 대구·경북 등 전국 각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한성숙 국무총리가 18일 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대응책을 살폈다. 회의에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라”고 했다. 이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도로 침수, 그
코카콜라가 랜섬웨어 공격으로 유제품 자회사 페어라이프 미국 내 생산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16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페어라이프가 해킹 피해를 입었고 생산 시스템에도 영향이 발생했다고 밝혔다.페어라이프 미국 내 생산 운영은 현재 일시 중단된 상태다. 캐나다 사업은 이번 공격에서 영향을 받지 않았다.코카콜라는 생산 시스템 복구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생산 중단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밝히지 않았다.페어라이프는 코카콜라 주요 유제품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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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대체 불가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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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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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제주에 정착할 미래 신산업 키워야"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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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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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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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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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7월 30일) 커진 권한과 미뤄진 개혁 사이…수사·보험·기후·고용의 책임선을 다시 긋다
7월 30일 사회 진단은 경찰 내부 비위와 수사권 확대의 충돌,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표류 가능성, 폭염과 가뭄이 만든 식수·농업용수 위기, 건설업 고용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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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李대통령,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 즉각 경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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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30일 "대한민국 주식을 더 이상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에게 맡길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범 정책실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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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랜트 “비트코인에도 전통시장 고전 차트 분석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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