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체육회가 충주를 방문한 축구, 조정, 복싱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며 ‘스포츠 메카 충주’의 위상을 높였다.충주종합운동장, 조정경기장, 수안보 생활체육공원, 탄금축구장에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복싱, 조정,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 400여명이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에 땀을 흘렸다.충주시체육회는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 유지와 훈련 집중도 향상을 위해 현장을 방문해 생수와 이온 음료 등을 전달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은 “충주를 찾아준 선수들이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