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형준 부산시장이 6.3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 중앙당과 지역별 선대위의 역할 분담을 강조했다.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여론 평가가...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북갑 후보 단일화에 대해 직접 촉구하는 뜻을 밝혔다.박형준 후보는 10일 부산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부산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려면 지금 당장 북갑에서부터 분열을 끝내고 통합의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일 전선을 구축하는 데 집중해야 할 상황에 모든 이목이 보수의 분열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2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2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자산 형성 프로젝트인 '복합소득 YES! 기본소득 NO! 청년 1억 됩니다!'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공약은 부산 청년이 매월 25만원씩 10년 동안 저축할 경우 최소 1억원의 자산을 손에 쥘 수 있도록 설계된 파격적인 자산 사다리 구축 사업이다.청년 본인이 적립하는 원금은 3000만원이지만 부산시의 매칭 지원과 부산미래기금 운용 수익 등이 더해져 최종적으로 1억원의 자산이 형성되는 구조다.구체적으로는 청년이 3000만원을 모
박형준 부산시장이 27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세계도시 부산 완성'을 위한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박 시장은 출마선언을 통해 부산이 지난 5년간 일자리와 첨단산업 및 물류와 금융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세계도시로 변모했다고 평가했다.그는 이번 도전을 단순한 지방선거 출마가 아닌 부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혁신균형발전을 결정짓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규정했다.특히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부산을 태평양과 유라시아 대륙을
경남부산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산업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발의됐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박형준 부산시장이 '여론조사 10%차이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한 데 대해 "세상도 정치도 ...
부산시장 선거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공개된 JTBC 의뢰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
매년 8조원 이상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조정하는 내용 등을 담은 경남·부산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성권 의원을 비롯해 조경태, 박수영, 정점식, 강민국, 최형두 의원 등 경남·부산지역 국회의원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특별법안을 제출했다.양 시도는 ‘경남·부산 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산업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대한민국 지방분권형 행정통합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경남도와 부산시는 “더 이상
이영풍 전 KBS 보도본부 기자가 3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 보수가 새로운 리더십을 중심으로 다시 일어설 것인가를 결정짓는 운명의 승부처로 규정했다.그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추진하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비전을 법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중앙 정치권의 눈치만 보는 철새형 정치를 배격하고 입법과 예산 및 행정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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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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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4계절 조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에 진행된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는 없다고 나타난 떼까마귀가 사업부지 인근인 우도에서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부실조사 논란이 제기됐다.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우도 조류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떼까마귀 군무에도, 발견한 떼까마귀는 0마리 인가"라며 "조류 충돌, 부실조사 제2공항 전면 백지화하라"라고 요구했다.비상도민회의는 "비상도민회의 환경조사위원회는 지난 2월과 3월에 우도가 바라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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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실천' 빗물받이 청소, 안전한 장마의 시작 
장마철이나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겪는 뉴스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특히 도심 지역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침수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바로 빗물받이 막힘이다. 우리 주변의 빗물받이는 평소에는 작고 별것 아니 시설로 보일 수 있지만, 막혔을 경우 도심 침수와 같은 엄청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도심지 한 도로가 침수된 상황에서 빗물받이 2~3개를 청소했을 때 1~2분만에 배수가 이루어져 침수가 해결된 사례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빗물받이는 도로와 건물 내외부에서 유출되는 빗물을 모아 우수관으로 유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