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의 인수기구인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가 윤곽을 드러냈다. 이 당선인이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교육계 안팎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들은 신원 검증 절차를 거쳐 10일 오후 2시 열리는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공식 발표될 계획이다. 인수위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위원장에는 김한수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 부위원장에는 심상용 전 충남교육연수원장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수위 비서실장에는 이충렬 전 충남민주화운동계
이병도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충남교육 행복동행’으로 ‘도민 교육 주권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10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원에서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인수위원들은 ‘다가올 미래교육의 희망사다리’로서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할 교육,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어주는 교육을 함께 약속하며 현판식을 진행했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김한수 인수위원장과 심상용 부위원장을 필두
 제19대 충남교육청에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이 오는 7월에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수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위 업무보고가 끝난 직후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인수위 관계자와 충남교육청 담당 부서를 불러 “교권보호관 신설과 관련해 조직 구성과 세부 활동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구체화하여 신속 보고해 줄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 학부모 갈등 등으로 교원의 교육활동이 위축되는 사례가 늘어나는 현황을 빠르게 진단하고 현장 교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저 이병도를 충남교육을 이끌 적임자로 선택해 주셨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함께 쌓아온 우리 충남 가족이 일궈온 청렴, 복지, 혁신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의 당선은 도민 여러분이 ‘충남교육의 더 혁신적인 미래’를 바라는 열망을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천안과 아산의 과대학교와 과밀학급부터 서산, 당진, 저 멀리 금산과 서천의 작은 학교까지 충남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었습니다. 각계각층의 단체와 150여 차례 이상의 정책간담회도 진행했습니다. 질책도 있었고, 그동안 성과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오전 8시 30분 예산 덕산중학교 1층 본관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를 방문해 본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김지철 교육감은 부인 양현옥 여사와 함께 주소지인 삽교읍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 후 김지철 교육감은“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며, 민주시민의 권리인 투표권 행사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며, “특히 만 18세 학생 유권자들도 민주시민으로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내포 오세민기자 saeinn@cc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서 “현재의 충남교육을 다 함께 면밀히 들여다보고 다각도로 함께 분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여는 첫 발이 되었다.”며, “공유와 소통으로 함께 공감하여 파악한 공약 이행의 공통 분모와 협력 체제 구축을 실현할 수 있는 공약 이행 계획을 수립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16일에 이어 17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는 제19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측이 상대 후보들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무더기로 제기했다.이병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이명수·이병학·김영춘 후보 측을 둘러싼 선거법 위반 및 유착 의혹을 전방위로 제기하며 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조치를 촉구했다.이병도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 아산시의 한 교회 예배당 안에서 이명수 후보 선대위 관계자 A씨가 선관위가 교부한 공식 선거사무원 표찰을 착용하지 않은 채 유권자들에게 후보자 명함을 배포하는 장면이 목격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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