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동부고객본부는 동의대학교 동의글로벌대학과 외국인 유학생의 통신서비스 이용 편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매 학기 약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입학하는 동의글로벌대학은 입국 초기 신분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신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꼽혀왔다. 이에 양 기관은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필수 인프라인 통신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이에 KT는 입국 초기 외국인등록증 발급 전이라도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즉시 적응할 수
KT&G가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이번 채용은 사무·현장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전형으로 진행된다.현장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은 오는 26일까지, 사무 신입사원 지원자는 9월 1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사무 전형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다.현장 전형 모집분야는 영업직과 생산직 부문로, 학력 및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이 가능하다.경력사원 모집은 품질보증·관리, 브랜드, 해외 시장개척 분야에서 진행된다.분야별 7년 내외의 경력 보유자가 모집
프로야구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이 시작되는 주에 삼성 라이온즈, kt wiz,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상위권 팀들은 바쁘게 움직인다.선두 삼성 라이온즈는 안방에서 5경기를 치른다. 이동하지 않아 편하지만, 만만치 않은 팀인 KIA, kt, LG와 4경기를 치러야 해 방심할 순 없다.삼성을 1.5경기 차로 쫓는 kt는 수원~대구~부산~수원으로 오가며 6경기를 벌여야 한다.시즌 상대 전적 5승 5패로 팽팽한 롯데 자이언츠와 3경기를 비롯해 지난 주말에 3승을 헌납한 KIA, SSG 랜더스, 삼성(
KT가 유통 매장의 디지털 광고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동시에 넓히고 있다. CU 편의점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을 맡는 한편 kt 클라우드는 LS일렉트릭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을 강화한다.3일 KT는 BGF네트웍스와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KT는 전국 약 3000개 CU 매장에서 운영되는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맡는다. KT는 CU 매장의 디지털 광고 매체를 자체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와 연결할 계획이다. 바로광고는 광고 상품
KT가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하는 대국민 AI 모델을 제시했다. 국내 대표 AI 기업들과 힘을 합쳐 국민 일상에 AI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KT는 국내 AI 기업들과 구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앱과 웹 기반의 '모두의 AI' 범용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모두의 AI는 이용자의 질문과 목적을 이해하는 범용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공공 AI 에이전트와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분야별 전문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KT 컨소시엄은 모두의 AI 앱을 핵심 플랫폼으로 구축하하고,
KT가 국내 AI 기업·기관들과 협력해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KT는 'AI의 혜택을 모두에게, 대한민국 AI와 함께'를 방향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이번 제안의 기본 방향으로 삼았다.KT 컨소시엄에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AI 서비스 기업부터 국내 AI 모델·플랫폼, AI 인프라 기업까지 참여한다. 각 기업 전문성과 KT의 통신·클라우드·AI 운영 역량을 결합해 안정적인 AI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AI를 쇼핑과 교육, 주거, 금융 등 일상 서비스 전반으로 확산한다.KT는 다양한 플랫폼·서비스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생활 밀착형 AI'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KT 컨소시엄은 국민이 별도의 AI 서비스를 찾아 이용하는 대신 평소 사용하던 플랫폼과 서비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교육 분야에서는 EBS와 매스프레소의 AI 기반 학습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매스프레소가 운영하는 AI 학습 플랫폼 '콴다'는
상영과 전시의 경계를 허무는 시네미디어 영화제를 표방한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이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홍대점과 KT&G
외식업 매장의 디지털 전환과 소상공인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민간 기업 간 협력이 추진된다.
김석희 기자 =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펼쳐진 ‘2026 제5회 춘천오페라페스티벌’이 클래식 음악의 품격에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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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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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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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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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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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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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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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14일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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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4일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16일 임명동의안 심사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인청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4선 김도읍 의원, 여야 간사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도 의결됐다. 다만 여야는 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을 부르는 문제를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로, 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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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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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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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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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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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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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