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공립미술관은 서귀포 원도심 대표 랜드마크 역할을 해줄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정상 추진에 2027년 8월 재개관에 차질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신축 중인 이중섭미술관은 지난 2025년 4월 착공하여 터파기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5,982㎡ 규모로 기존 이중섭미술관의 약 10배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157억 원을 투입, 5월까지 터파기공사 마무리 및 12월 말까지 골조공사를 끝마치고, 내년 7월까지 내외부 마감을 마무리하여 완공 예정이다.또한, 미술관 내부 전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