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는 21일 의정부문화원 이전 건립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번 착공식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세일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의정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기념사 및 축사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착공식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의정부문화원이 이전 건립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
여전히 기업과 인재는 수도권으로 몰리고 있다. 정부가 지방 이전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지만 기업들의 입지 선택 기준은 단순한 지원 혜택을 넘어 전문인력 확보와 연구개발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여부로 이동하고 있다.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이 30일 제430회 임시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생명 공공기관 전북 이전 촉구
양평군은 지난 28일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동부권 행정기능 이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용문면 등 동부권 이전 대상 후보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선9기 주요 공약으로, 지역 간 행정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실현하는 한편, 행정기능을 효율적으로 분산해 군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용문면사무소 등 이전 후보지를 직접 둘러보며 접근
김만식 기자 =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맞춰 경주시가 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9일 황오커뮤니
영천시와 국민의힘이 지난 28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와 제2탄약창 이전, 금호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지난 28일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동부권 행정기능 이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용문면 등 동부권 이전 대상 후보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창원시는 26일 마산 광암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에서 ‘2차 공공기관 창원 유치’ 홍보 활동을 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창원 이전 필요성을 담은 홍보
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방문한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에게 한국마사회 본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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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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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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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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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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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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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어제의 '올공', 모든 것 증명…이미 참정권 수호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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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위법한 ‘셀프 인상’ 면책 노리고 이사회에 뻔뻔하게 사후 승인 요구한 조건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연봉)계약 자체가 무효, 후안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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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무효인 계약서를 내밀면서 뻔뻔하게 사후 승인을 요청하다니…온갖 전횡으로 구단을 망친 장본인임에도 반성은커녕, 어물쩍 궤변으로 이사들을 여전히 바보 취급한 것에 분노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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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이어온 ‘이후문학’…새 공간서 다시 출발
1971년 창립호를 낸 뒤 반세기 넘게 문학지를 펴내 온 ‘이후문학’이 새로운 공간과 회원 확충을 계기로 활동의 폭을 넓힌다.오랜 문학단체의 역사를 단순히 이어가는 데 머물지 않고 신진 문인들과 창작·교류의 기반을 다시 다지겠다는 취지다.이후문학은 광복절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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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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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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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광복의 뜻, 국가균형성장으로 이어가야”
조상호 세종시장이 “순국선열의 희생으로 되찾은 주권의 가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수도 세종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15일 세종시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주요 내빈,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광복은 81년 전의 기쁨을 넘어, 선대가 지켜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