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무안면과 초동면 일원의 긴급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안병구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지원으로 투입된 산불진화차량의 용수 공급 현장을 둘러보며, 급수 진행 상황과 인근 농경지의 영농 피해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폭염 속에서 급수 지원에 땀 흘리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현장을 점검한 안 시장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단계별 대응 체계를 재점검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일 부북면에 거주하는 다둥이 가족을 시장실로 초청해 육아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다자녀 가정의 육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다섯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순호 씨 가족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보람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이날 아이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 집무실 의자에 직접 앉아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을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일 부북면에 거주하는 다둥이 가족을 시장실로 초청해 육아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다자녀 가정의 육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다섯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순호 씨 가족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보람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이날 아이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 집무실 의자에 직접 앉아보는 등 평소 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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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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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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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6]개발제한구역·환경규제 지역의 개발 가능성 검토
개발제한구역이나 각종 환경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은 외형상 개발이 전면적으로 금지된 것처럼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법체계는 절대적 금지보다는 제한적 허용과 예외적 승인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검토함에 있어서는 단순히 규제 존재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개별 법령의 규율 방식, 규제 간 중첩 여부, 허가 기준과 행정청의 재량 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특히 개발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법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행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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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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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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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방학 중 초등돌봄 우수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밖 교육공간인 순창발효테마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발효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15곳의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발효전시관·놀이관 투어 및 체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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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야 새야 파랑새야’ 창작발레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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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은 늘렸는데 지급은 조인다"…건강보험 민원 폭증이 겨눈 보험사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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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어르신 활력 더하고 지역안보 촘촘히…'살기 좋은 인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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