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3동은 지난 10일, 애향회 주관으로 ‘설맞이 사랑의 성금 및 성품 나누기’ 전달식을 통해 640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성품은 초량3동 주민자치위원회, ㈜미화합동, 천도교 부산시교구 및 여성회, 초량3동 새마을금고, 삼일교회, 부산시약사회, 세일병원, 인창병원 장례식장, 초량베스티움어린이집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이번 전달식에는 이기호 애향회장과 김재근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해 자리
대전 동구가 7남매를 다자녀가정을 초청, 새해맞이 소통간담회를 했다. 간담회는 저출산 시대에 모범이 되는 다자녀가정을 격려하고, 양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청취해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동구 신흥동에 거주하는 7남매 부모 용영진·배정혜씨 부부와 자녀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용영진·배정혜씨 부부는 “아이들이 많아 행복도 크지만, 교육비나 주거 지원 등 실제로 도움이 되는 다자녀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출마 예정자인 신효철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군위군갑 지역위원장이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으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9일 신 전 지역위원장에 따르면 전날 대구 동구 신천동 MH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대구공항 후적지, 인공지능 첨단 밸리로 만들자’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구의 미래 100년을 향한 설계도를 공개했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 및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특히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도 참석, 축사를 통해 “신효철 전 위원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정
광주 동구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연면적 660㎡ 이상의 노후 공동주택으로, 옥상 방수, 외벽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주차장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동일 사업의 지원을 받은 단지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단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공동주택지원 조례’에 따른 평가 기준을 적용해 선
대구경찰청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변 도로 주·정차의 한시적 허용에 나섰다.대구경찰청은 2일을 시작으로 18일까지 17일간 지역 23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구체적으로 우선 동구 불로시장, 북구 칠곡시장, 달서구 와룡시장 및 달서시장 등 4곳은 상시 허용이 이뤄진다.또한 설 명절을 위해 지정한 △동구 동구시장, 반야월시장, 방촌시장 △서구 서부시장, 중리시장, 대평리시장, 신평리시장, 원대신시장, 이현시장, 구평리시장, 원고개시장, 새길시장 △남구 영
부산 동구 소재 대법륜사 정상 스님은 지난 2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성품 백미 25포를 수정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법륜사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정4동에 백미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 봉사와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기탁받은 성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대상자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여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동부도서관은 최근 동구 남목노인복지관과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한글사랑학교’ 운영과 지원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성인 학습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또,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복지관은 한글사랑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최적의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도서관은 전문적인 교육과정 편성부터 강사 파견, 학습 관리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지난 11년 동안 동구 전하노인복지관
대전 동구가 2026 새해 구민과의 대화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마을’을 마무리했다. ‘구민소통 온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동구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별 여건과 주민 특성을 반영해 ‘동네마다 다른 이야기’가 오가는 생활밀착형 현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실시간 QR 설문과 자유 발언을 병행해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 및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동장이 직접 진행을 맡아 지역 현안을 중
대구 동구 국공립 신천어린이집은 지난 15일,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과 신천나눔바자회 수익금, 사랑의 저금통, 운영위원회 후원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기탁식에서는 모아진 성금이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최명희 원장은 “원생들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성금을 모으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웃사랑을 배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실천해나가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울산 동구청 중강당에서 2026 신년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과 2026년 활동 계획을 지역 주민에게 알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을 비롯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박성진 남구을지역위원장, 이동권 북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 직무대리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 이날 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수행실장 김태선’ ‘울산 동구, 김태선이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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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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