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풍경화를 넘어 기억과 감정을 담아낸 ‘심상의 숲’이 관람객을 찾아온다.대구 달성군 가창면 주노아트갤러리 in 아트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임현오 초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자작나무숲을 모티프로 한 연작을 중심으로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
고양시 산하 예술창작공간 '해움'이 5일부터 16일까지 해움 4기 입주작가 지알원의 프로젝트 '거리에서 온 아카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지알원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의 그래피티 작가 33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작품들이 소개된다.
전시는 세 가지 형식으로 구성되며, 전시장 내부 공간에는 약
아시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지원해 온 겹겹프로젝트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을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개최한다.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3인의 해방 이후 삶을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조명한다. 전시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의 삶과 항일 정신을 되새기는 사진전이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이번 전시는 일본 방문단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찾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열의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를 기념하는 특별전시회 “김순금의 반딧불이야”가 오는 9월 20일까지 무주군립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반딧불이’를 매개로 사라져 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예술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순금 작가가 어린 시절 숲에서 경험했던 자연의 기억을 동화적 상상력과 회화적 표현으로 풀어낸 일러스트
경븍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8~28일까지 문경문예회관 전시실에서 몰입형 미디어아트 기획전 '문경, 미디어아트로 꽃피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첨단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은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작품 속을
경북 성주군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과 함께 다음달 2일 오후 2시 개막식과 함께, 11월 29일까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우리 전통 도자 문화가 지닌 아름다움
한국과 일본, 대만의 아티스트와 큐레이터가 참여하는 국제 현대미술 프로젝트 ‘뉴미디어/뉴테크놀로지/뉴아티스트- 서울’이 후반부 전시를 이어간다. 후반부 전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호텔 안테룸 서울 갤러리 9.5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아트팬더스가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한 차례의 국제전에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 각 도시의 아티스트
하남문화재단이 개최 중인 기획전시 ‘ATO ; NOLJA-도하야, 놀자!’가 오프닝 행사와 아티스트 토크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 속에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전시는 예술경영센터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하남문화재단과 ㈜에이치아트이엔티가 공동 개최하는 전시로, 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K-아트 프로젝트 ATO를 통해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함도하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있다.함도하 작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엄마의 마음을 담은 사료,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사료로 양돈인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팜스코. 신박한 아이디로 이번엔 ‘마스터쉐프 시즌2’로 양돈인들 곁에서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번 ‘마스터쉐프 시즌2’는 젖돈과 육성돈을 위한 완전 가공 펠렛 요리로 영양소와 외관 품질을 더 업그레이드해 양돈인들의 경쟁력을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말복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사료이용 농가에 축산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가축 사양관리에 힘쓰며 축산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사료이용농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농가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충남 청양군이 축산과를 승격·신설하고 체계적인 축산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에 대응하는 지역 축산업 육성에 나섰다. 청양군은 지난 15일자로 조직을 일부 개편하고, 기존 농정축산실 내 축산팀을 축산과로 승격·신설했다. 초대 축산과장에는 김기상 씨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농정축산실은 농정과와 축산과로 분리
우성사료의 낙농 전용 사료 ‘온리유’ 시리즈가 낙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온리유’ 시리즈가 낙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온리유’의 특장점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온리유’ 시리즈의 특장점은 무엇이며, 어떤 콘셉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