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가 역세권 개발과 원도심 정비를 연계하는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대상지 2곳을 선정하고 원도심 결합 정비 대상지 5곳을 확정했다. 부천시는 지난 2월 실시한 ‘...
부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국외 교류도시인 중국 하얼빈시와 웨이하이시,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청소년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미래세대 간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홈스테이는 지난해 부천시에서 열린 ‘제21회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의 후속 교류사업으로, 당시 부천을 방문했던 청소년들과 다시 만나 현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교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홈스테이는 하얼빈, 웨이하이, 오카야마에서 각각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지
DL이앤씨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48-21번지 일원에 자체 특화설계가 적용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를 분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소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 총 1649가구로 조성된다.이 중 전용면적 59~84㎡, 897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374가구 ▲59㎡B 107가구 ▲74㎡A 208가구 ▲74㎡B 108가구 ▲84㎡A 73가구 ▲84㎡B 27가구다.'e편한
부천시는 9월부터 경기도와 함께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을 운영하고, 관내 장기수선계획 공사 예정단지 12곳을 대상으로 장기수선계획 컨설팅을 진행한다. 장기수선계획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교체·수선 시기와 필요한 비용 등을 미리 정하는 것으로, 시설물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이 된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장기수선계획의 적정성과 적립요율 등을 살펴보고 단지별 여건에 맞게 계획을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공사를 앞둔 단지가 장기
롯데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에 선보이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24일부터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청약 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9월 1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8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1,370가구 ▲113㎡ 308가구 ▲121㎡ 178가구 ▲153·18
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형판매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로얄쇼핑 △세이브존 상동점 △홈플러스 여월점 △부천역사쇼핑몰 △이마트 부천점 등 대형판매시설 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시는 관계부서 공무원과 시설관리자, 부천시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민간 전문가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한다. 점검반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부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안전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 제7조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한다. 부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취약계층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1년간 전문 강사가 시민이
부천시는 지난 12일 자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진행했다.이번 협의회는 고위험군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추진 사업과 지원 정보를 공유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연계·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오정보건소와 청년청소년과, 돌봄지원과를 비롯해 부천교육지원청,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했다.참석 기관
롯데건설은 14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지하 8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84㎡ 1,370가구, 113㎡ 308가구, 121㎡ 178가구, 153·187·192㎡ 펜트하우스 3가구다. 전용면적 84㎡가 전체의 약 74%를 차지하며, 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주택형과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를 함께 선보인다.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 여건을
부천의 조약돌 후원회 봉사단이 지난 8일 낮 12시, 부천시 중동 덕유마을 어울림 무료 급식소를 찾아 백미 200kg을 전달했다.조약돌 후원회 봉사단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5월 부천청소년센터에 냉장고를 기증하고, 부천시지체장애인협회에 장애인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있다.또한 봉사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색칠 도우미’ 활동을 펼치는 한편, 어버이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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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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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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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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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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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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