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신진 작가를 대상으로 전시 지원 사업 ‘KT&G DAF’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정 팀에는 전시 공간 제공과 함께 총 1000만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KT&G는 상상마당이 대치갤러리 전시지원 프로그램 ‘KT&G Daechi Artist Fellowship’ 참가자를 오는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진 작가에게 상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KT&G 대치갤러리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 공모
KT&G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KT&G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로컬 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판로 확대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공동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27일 KT&G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중진공과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KT&G가 청년 창업가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28일까지 모집한다.‘상상스타트업캠프’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혁신 창업가로 발돋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모집은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이며. KT&G는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할 방침이다.선정팀에게는 약 4개월간 체계적인 성장전략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
KT&G가 청년 창업가 발굴에 나선다. 2017년 시작한 ‘상상스타트업캠프’가 10년차를 맞아 10기 참가팀을 공개 모집한다. 누적 182개팀을 배출한 프로그램은 올해 투자 연계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13일 KT&G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이며, 총 10개 팀을 선발해 육성할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이번 기수는 약 4개월간
KT&G장학재단이 지난 25일 발레 부문의 청소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문화예술 장학사업’은 문화예술 특기생 발굴 및 체계적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시키기 위한 KT&G장학재단의 우수인재 양성 장학 사업이다. 2016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4명에
KT&G 상상마당이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을 다음 달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2007년부터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공모 대상은 2025년 6월 1일 이후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로,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9월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된다.같은 기간 관객 평가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은 영화 제작지원금 1000만원을 지원받고, 제작
KT&G가 경북 영양군의 ‘장구메기 습지’ 생태계 보전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참여한 KT&G 영주공장, 대구지방환경청, 영양군청, 국립생태원은 생물다양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 ‘장구메기 습지’의 복원과 보존 노력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이를 기반으로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증받기 위해 ‘람사르 습지’ 등록 또한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최강희 KT&G 영주공장장은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 보전과 복원에 보다 힘쓸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
KT&G가 잎담배 경작인 지원을 위해 농가로부터 매입하는 국산엽의 가격을 인상키로 했다.고유가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T&G는 지난해 대비 국산엽 매입에 약 22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또 연초생산안정화재단에서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에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 지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금은 잎담배 재배 농업인의 건강검진비와 경작인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되며, 약 75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KT&G는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의 경제적
KT&G가 최근 유류비 급등 등 영향으로 비용 부담이 늘어난 잎담배 경작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농가로부터 매입하는 국산엽의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고유가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T&G는 지난해 대비 국산엽 매입에 약 22억 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며, 물가인상분을 상회하는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충남 최고 문화도시 도약 및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본격 가동 생활체육시설 대폭 확충 등을 담은 문화와 여가 로드맵을 공개했다.이번 발표는 오성환 당진시장후보가 추진하는 품격 있는 문화·관광·체육 도시혁신 로드맵을 담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고 일상 속 건강과 안전을 촘촘히 챙기는 유기적인 실천 과제들로 구성돼 있다.충남 최고의 문화도시 완성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먼저 당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대형 문화·관광
앞으로 DB생명을 이용하는 고객은 창구 상담 때 직원의 음성 안내를 실시간 문자로 변환해 제공받을 수 있다.DB생명은 20일 고령자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상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8개 고객 창구에서 ‘텍스트 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시행된다.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포용적인 금융 상담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며 “향후 고객 중심의 상담 환경을 확대하고 누구에게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도시 서구’ 조성을 위해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손을 잡았다.전 후보는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과 ‘주민행복을 위한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주민행복을 지방정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주민 참여 기반의 행복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전 후보는 국민행복포럼과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실천 과제를 수행한다.구체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행복지표 개발 및 정책 반영, 주민참여와 민관 협치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20일 선거사무소에서 ‘행진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선 전열을 완비했다. 선대위는 진천 각계각층이 참여한 매머드급 통합형 조직으로 구성됐다.임호선 국회의원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캠프를 이끌며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후원회장이자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렀던 박양규, 임영은, 임보열 후보가 모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해 완전한 ‘용광로 원팀’을 이뤘다.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관세청과 코트라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야나미드플라자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관세총국, 할랄인증청, 투자청과 현지 우리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관세청과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두 기관이 추진한 협력 사업으로 해외 통관 애로가 빈번히 발생하는 국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직접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관세청은 ▲FTA 활용 방안 ▲품목 분류 국제 분쟁 대응 ▲해외 통관 애로 해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