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고등학교 검도부*가 지난 9월 5일부터 9일까지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기 제48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출전 선수: 3학년 이강명, 윤순민, 이수안, 유은찬 / 2학년 손혁, 김강민, 노우석 이번 우승은 대구공업고등학교 검도부가 2008년 제17회
청도군이 ‘2026 경상북도씨름왕선발대회’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청도군은 지난 29,30일 이틀간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청년부와 중년부 우승을 거머쥐며 안동시와 포항시를 제치고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대회 종합 2위는 안동시, 3위는 포항시, 모범선수단상은 울
경북 직업계고의 숙련기술 교육이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경북교육청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7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경북의 직업교육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특히 학생부에서는 9년 연속 우승을 이어가며 단기간의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기술인재 양성 시스템이 성과로 이어
대구사이버대학교 파크골프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조현경 씨가 전국 고교 동문 간의 경쟁 속에 치러진 파크골프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16일 대학 측에 따르면 조 씨는 M.U SPORTS와 마실파크골프, 군산시가 공동 협찬한 ‘2026 M.U 파크골프 고교동창최강전’에 모교인 구미고
대구 남구청 소속 사격단이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25미터 화약권총 부문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10일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린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놀라운 성과가 나왔다.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된 여
전북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남·녀 정구팀이 전국 실업대회에서 여자 개인복식과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농협대학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 순창군 선수단이 출전해 입상했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는 하야시다 리코·최미선 조가 우승
경북전문대학교 사격선수단이 전국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대학 사격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경북전문대는 지난달 31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앞서 제8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7일 ‘응급실 뺑뺑이’ 현상 해소를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여야합의로 처리했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응급 의료 기관이 응급 환자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중앙응급의료 상황실에 고지하도록 하고,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기피 사유는 응급 의료 기관의 시설·장비·인력 등 응급의료자원이 모두 운용 중이라 추가적인 응급 환자에 대
대형 에어드롭이 다음 암호화폐 강세장의 초기 자금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약세장 후반 유동성이 얇아진 상황에서 이용자에게 직접 지급된 토큰이 다시 시장으로 흘러들면서 매수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는 유니스왑, 지토, 하이퍼리퀴드 등의 사례를 들어 대규모 에어드롭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유니스왑이다. 유니스왑은 2020년 9월 약 4억5000만달러 규모의 UNI를
울산시의회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조례 제·개정 아이디어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10월8일까지 ‘제3기 의정모니터’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3기 의정모니터는 시민과의 소통 채널을 넓히고 의정 활동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 중 인터넷 및 문서 작성이 가능하고 의정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선발은 행정자치·문화복지환경·산업건설·교육 등 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별로 각 5명 이내로 이뤄지며, 경력
전국 주요 지역 일간지 29개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내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정부 예산안 원안 반영과 증액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대신협은 17일 경북 안동시 안동소주 박물관에서 2026년도 제3차 사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신문 지원과 공동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의제는 내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이었다.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올해와 같은 117억원이 반영돼 있다. 대신협은 국회 정기회에서 진행될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부안의 원안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