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9월 1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현장에서 애써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등 사회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제6기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방향을 소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8월 31일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과 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노인 의료·요양 서비스 현장을 직접 살폈다.노근호 행정복지위원장은“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과 요양원은 시민의 건강과 돌봄을 책임지는 공공의료·복지시설”이라며 “환자와 종사자들이 불안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계부서와 운영기관이 시설 관리와 서비스 운영에 더욱 책임 있게 대응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행정복지위원회도 이날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살
충남 서천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 민간 제공기관 등 18개 기관 관계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마을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3개 읍·면 전담공무원이 발굴한 통합지원 대상자 57명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 돌봄 욕구 등을 공유하고 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의 개인별 지원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난 14일 읍·면에 배치된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처음으로 사례 발표와 지원방안 논의에 참여해 대상자 발굴과
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부천형 통합돌봄 성과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통합돌봄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복지기관 등 통합돌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주제 발표에
경남 양산시는 통합돌봄이 ‘돌봄을 제공하는 단계’에서 ‘돌봄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단계’로 도약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이 사업이 시행된 뒤 그동안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등 지역의 다양한 돌봄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하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다져왔다. 여기에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함께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실증연구를 추진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위험을 예방하면서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양산형 통합
의령군은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한 군민들에게 의령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했다.이날 홍보관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재택의료센터와 찾아가는 복약지도, 식사·가사·방문목욕 지원, 동행지원, 돌봄택시, 주거환경 개선, 안부살핌 등 주요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치매환자와 보호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집중적으로 알렸다.또 지역
충남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원광대학교병원, 전주예수병원, 군산의료원, 군산성신병원, 차병원, 동서병원이 새롭게 참여했다. 지난 3월 협약을 맺은 동군산병원, 서해병원,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도 이날 함께해 총 9개 의료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은 입원 치료를 마쳤거나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충북 충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단 ‘청춘밥상’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복지현안 지원사업 자유주제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청춘밥상은 총 134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노후된 테이블과 의자를 전면 교체하고 주방 후드 등 조리시설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그동안 청춘밥상은 어르신 일자리와 주민을 위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잇는 지역 밀착형 사업단으로 자리잡아 왔다.나아가 최근에는 충주시와 협력해 재가 의료 대상자와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 이웃에게 정기 식사를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
영덕군보건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방문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큰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는 전문 물리치료사를 대상자 가정에 파견해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영덕군보건소는 방문 운동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연계하고,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안성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의료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KNA안성맞춤 재택간호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대한간호협회와 협력해 센터를 개소했으며, 안성시 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의료 인력을 연계한 종합 재택 의료 체계를 구축했다.지원 대상은 장기요양등급 인정자, 장기요양 월 한도액 초과자, 통합돌봄 대상자 중 의사가 방문간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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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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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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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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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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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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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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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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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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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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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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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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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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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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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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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