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이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4일 동탄역에서 화재예방 홍보활동으로 ‘소화기 체크 1·2·3’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시설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탄역 입주기관 및 이용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동탄역은 이날 역사 내 체험부스를 운영해 △소화기 압력게이지 녹색 눈금 확인 △본체 및 안전핀 상태 점검 △월 1회 소화기 흔들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이용객이 직접 점검 과정을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달 31일 본사 사옥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노사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기 위한 핵심 토대는 ‘상생의 노사문화’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이날 노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
충북 제천시 신백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30일부터 사흘간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자치회가 주도하여 직접 피켓과 홍보 물품을 준비하고 등교 시간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지도 교사 외에도 등굣길 교통 봉사활동을 해 주시는 시니어 어르신들과 배움터 지킴이 자원봉사자도 함께 참여해 지역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될 수 있었다. 최동섬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여 내실 있는 캠페인이
영덕경찰서와 영덕재향경우회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덕경찰서는 지난 20일 영덕재향경우회와 영덕읍 건강보험공단 앞 도로에서 국민의 생명·신체 보호를 위해 ‘안전띠·안전모 착용 생활화’, ‘5대 반칙 운전 금지’,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등의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통사망사고 예방의 필수요건인 안전띠·안전모 착용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안일하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대 반칙 운전인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충북 옥천소방서는 12일 대회의실에서 옥천버스운송㈜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명제 옥천소방서장과 옥천버스운송 정상영 대표 등 두 기관 관계자 들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화재·교통사고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현장 대응, 실종자 발견 시 보호 및 영상 제공,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양보 운전, 버스 화재 및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소방안전·심폐소생술 교육, 버스 내 소화기 유지관리 및 안전문화 캠페인 홍
한국동서발전이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조직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재확인했다.한국동서발전는 9일 오후 4시 30분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안전 입사식’을 개최했다.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환영사에서 “인공지능 시대 안정적 전력공급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그 책임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며 “현업부서에 배치되면 현장의 모든 판단과 실행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달라”고 말했다.이번 입사식에서는 신입사원의 조직
제주특별자치도가 민·관·경·학 협력체계를 가동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등 도민 자율 안전 점검 문화 확산에 나선다.제주도는 6일 오전 오라초등학교 정문 일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학교 등·하굣길 안전시설 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학교 주변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어린이 보호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영훈 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학교 관계자, 자치경찰단, 학부모, 안전단체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합동 점검단
합천소방서는 지난 4일 소상공인 대상 화재예방 홍보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합천군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별·지역별 특색에 맞는 화재예방 홍보 실시 ▲소상공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개선 활동 ▲캠페인 및 안전관리 활동에 필요한 일정과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합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협약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시행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인증제는 안전관리 시스템·안전활동 수준·안전의식이 우수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을 과기정통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2016년 도입 이후 참여가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94개 기관 285개 연구실이 인증을 취득했다.올해는 포상 규모를 확대했다. 기존 연구실 단체 포상에 개인 부문 표창 5점을 신설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학생연구원 등 개인 공로도 인정한다. 장관 표창은 연구실 9점·개인 5점, 국
울산 중부소방서는 지난달 27일 화재 및 구조 현장에서 인명 피해 저감에 기여한 민간인 3명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선 시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 서동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피해 확산 방지에 기여한 노은일씨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또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다리에서 발생한 추락 익수사고 현장에서 망설임 없이 구명환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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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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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5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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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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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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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천연한 의미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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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상 충북중기청장, 소담스퀘어 및 대학가 상권 현장 소통
노진상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2일 충주 한국교통대학교에 위치한 소담스퀘어 충북과 대학가 주변 상권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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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여론조사] 천호성 여전히 선두…'태도 유보층' 41%로 무관심층 유난히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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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으나 무려 41%의 응답자가 '지지 후보가 없다고 응답하거나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해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을 그대로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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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인도•필리핀•베트남 잇달아 방문... 주요 아시아 거점 사업 점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세계 1위인 국내 조선소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기자재•MRO•신규 협력사업을 아우르는 ‘아시아 조선 벨트’를 구축하려는 구상이 보다 선명해지고 있다는 평가다.2일 HD현대는 정 회장이 최근 HD현대베트남조선과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 공장 설비와 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 베트남 중남부 칸호아성에 위치한 HD현대베트남조선을 찾아 야드를 둘러보며 건조작업이 진행 중인 석유화학제품운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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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운전 혐의' 현지홍...의원직 사퇴, 선거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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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홍 제주도의회 의원이 2일 무면허 운전 혐의를 인정하며 의원직을 사퇴하고, 6·3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입장을 밝혔다.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면허가 취소됐고,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운전하다가 무면허로 적발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변명이지만 잦은 이사와 정당 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않은 내 잘못이다. 모든 것이 내 불찰”이라며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일반인으로 돌아가 사회로부터 받았던 많은 것들을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사과했다.현 의원은 지난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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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군경 지휘관 '국립묘지 안장' 예우
2시간전
제주4·3 당시 양민 학살에 가담한 군·경 지휘관들이 국립묘지에 안장돼 논란이 일고 있다.2일 본지 취재 결과, 4·3당시 강경 진압 작전으로 전개했음에도 서훈·공로를 인정받거나 전몰·전상·순직 등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이들의 국립묘지에 안장됐다.구체적으로 서울 현충원에 박진경·김명·문용채·최석용, 대전 현충원에 함병선·서종철·유재흥·김두찬의 묘비가 있다.2003년 정부가 발간한 제주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박진경은 1948년 5월 6일 육군 9연대장으로 제주에 부임한 후 양민을 무차별 검거·연행, 강경 진압 작전을 주도하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