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이 최대주주 대교홀딩스 등 특별관계자 15인의 주식 보유 수가 3254만1308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2026년 8월 19일 단행된 주식병합에 따른 것으로, 최대주주 대교홀딩스와 특별관계인 전원의 보유 주식이 일괄 절반으로 줄었다. 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합계 보유 주식은 6508만2611주였으며,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는 3254만1303주로 감소가 기재됐다.개인별 변동 내역을 보면,
유안타증권이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등의 주식 수가 1만500주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는 2026년 8월 2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만500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수는 1억1808만3411주였으며, 이번 취득 후 1억1809만3911주로 늘었다.섹션 3 기준으로 직전 보고서
보증보험사 서울보증보험이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의 소유 주식 수가 45만주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예금보험공사는 2026년 8월 21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서울보증보험 보통주 45만주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의 서울보증보험 보유 주식은 5554만6746주에서 5509만6746주로 줄었으며, 지분율은 79.56%에서 78.91%로 0.65%포인트 하락했다.이번 보고서를 기준으로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예금보험공사가 보통주 5509만674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패션 전문 기업 인디에프가 최대주주 글로벌세아 등의 주식 수가 15만주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섹션 4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글로벌세아는 2026년 8월 19일 보통주식 15만주를 장내매도했다. 변동 전 보유 주식은 954만545주였으며, 매도 이후 939만545주로 줄었다.섹션 3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보유량은 956만2545주였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는
골판지 제조 기업 대영포장이 최대주주 신대양제지 등의 보유 주식 수가 591만363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은 6098만4891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5507만4528주 대비 591만363주 증가했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신대양제지는 2026년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4거래일에 걸쳐 보통주식을 장내매수해 총 522만7115주를 추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해외장기체류보험이 출시 2년 만에 가입자가 108% 증가했다. 유학·워킹홀리데이 중심의 2030세대를 넘어 가족 동반 체류와 해외 근무를 준비하는 40대로 가입층이 확대되는 모습이다.해외 장기체류 중 가장 많이 보험금이 지급된 항목은 '해외질병의료비'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해외상해의료비'가 18%로 뒤를 이었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출시 2주년을 맞은 해외장기체류보험의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가입자 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8%
오가닉티코스메틱이 운영자금 891억4800만원 조달을 목적으로 보통주 3800만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독립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출석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기준 2058만97주이며, 이번 신주 발행으로 총 주식 수가 크게 늘어난다.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2346원으로 확정됐다. 기준주가 산정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인 2026년 8월 19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주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된 햇살그린협동조합의 누적 투자금이 319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태양광 발전자산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조합원 투자금은 발전소 공정에 투입됐으며 전체 공정 단계의 발전소 설비용량은 255.7MW로 늘었다.햇살그린협동조합은 7월 결산 공시 결과 조합원 수가 1만3753명으로 전월보다 459명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총 투자금은 3190억6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90억8100만원 늘었다. 이 가운데 출자금은 14억2900만원, 조합원 차입금은 3176억3
최근 10년 새 신규 상장사가 수도권으로 몰리는 등 기업의 수도권 쏠림이 심화하면서, 울산은 상장사 수가 늘었지만, 전국대비 비중은 오히려 감소했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본점 소재지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말 1898곳이던 상장사 수는 2026년 7월 말 기준 2554곳으로 34.5% 증가했다. 이 기간 수도권에 본점을 둔 상장사 비율은 69.8%에서 71.6%으로 늘었다. 울산을 비롯해 부산·울산·경남 등 영
대전을 제외한 7월 충청지역의 취업자 수가 늘었다.충청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7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을 보면 충북, 세종, 충남 취업자는 0.7~3.8% 증가했다. 대전은 0.8% 감소했다.충북의 취업자는 99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67.2%로 0.5%p 하락했다.대전의 취업자는 81만5000명으로 6000명 감소했다. 고용률은 61.8%로 1.0%p 하락했다.세종의 취업자는 21만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66.2%로 1.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올해 수출액이 9월 초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은 5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9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전체 수출액을 117일이나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수출 증가세는 중동 정세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반도체가 주도했다. 1~8월 누적 기준으로 반도체 수출액은 281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6% 급증하며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0.6%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