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행복배움터 사업에 신규 선정된 5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행복배움터 사업은 마을 내 공공 유휴공간을 학습 거점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마을 학습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배움터는 가수원복합생활관, 삼성래미안아파트, 관저더샵2차아파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현대향촌아파트 등 5곳이다. 서구는 기존 배움터를 포함해 올 상반기 총 1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각 마을배움터는 다음 달부터 총 21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이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은 지난 4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아동들에게 쌀, 과일 등 우리농산물과 어린이 용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이상선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이번
한국부동산원 서울남부지사은 3일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강서지부를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기부해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부동산원 서울남부지사는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강서지부에 백미 50포를 기탁했다.㈔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는 UN에 가입된 국내 유일의 장애인 단체로 장애인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충남 홍성교육지원청홍성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이주배경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독서교실을 열었다. 도서관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이어가는‘겨울 독서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군가족센터가 협력해 준비한 것으로, 초등학교 1~4학년, 5~6학년, 중학생 이주배경학생들이 참여한다. 방학 동안 아이들은 도서관에 모여 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말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독서전문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는 지난 1월 26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측에 전달했다.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온정을 나누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연제구의회는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권종헌 의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제구의회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양산시는 양산시어린이집총연합회에서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30포대를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형식적인 화환 문화를 대신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신임회장 및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윤원숙 취임회장은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
안양시 가족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3층 지혜나눔방에서 화진윤금분장학회 및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다문화가족 장학생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도 장학금을 지원받은 안양시 거주 다문화가족 초·중·고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장학생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장학 지원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운영됐다.행사에서는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학용품 파우치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장학생 간 교류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부산 중구 광복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관내 취약계층 15세대에게 설맞이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복꾸러미는 제수용 과일 3종 세트, 꼬치전, 동태전, 모듬떡, 유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절 음식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복꾸러미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평소에는 혼자 명절을 보내서 외로웠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지사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구미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며 따뜻한 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간부공무원들이 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71개소를 방문해 쌀과 세제, 휴지 등 2800여 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나누고,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민간의 나눔도 이어졌다. 시는 기업체와 단체로부터 기탁받은 성금·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했다.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설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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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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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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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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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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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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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 승차대 정비를 실시했다.삼도1동 새마을지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정기적으로 버스 승차대 환경정비에 앞장 서 왔으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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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성공 이유와 K-사극의 새로운 패러다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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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인류 보편의 정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쇼박스 제공 및 배급의 장항준 감독 신작 는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영월 유배 생활을 다룬 심층 사극으로 설 연휴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대 관객의 입소문을 견인 중이다.수많은 역사극의 흥행과 몰락을 지켜본 필자에게 단종이라는 소재는 사실 진부함이라는 덫에 걸리기 쉬운 위험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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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단체 헌혈로 생명 나눔 문화 확산
대전 유성구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직원 50여명이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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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향심 일도1동장, 자생단체장 간담회 참석
강향심 일도1동장은 지난 9일 일도1동복지회관에서 이기석 주민자치위원장 외 자생단체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단체장 간담회 참석, 올해 자생단체가 동정업무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주민 간의 화합 분위기 조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