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 기간 귀성길은 9월 24일 오전,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25일 오후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전체 이동 인원은 소폭 감소했으나 연휴 기간
대구 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서대구역 일원에서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 새마을회,
대전경찰이 추석 특별치안활동에 들어간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 연휴 국민체감안전 제고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올해 추석 연휴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로 비교적 짧아 귀성·성묘와 가족모임 등이 단기간에 집중될 것으로 보고 치안활동을 강화한다. 기존 유흥가와 역·터미널 중심의 순찰
경기도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귀경객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추가 투입하고 운행 횟수를 일 120회 늘린다. 의정부경전철, 하남선·별내선 등 도시철도는 귀경객이 몰리는 26~27일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 경기도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2026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와
정부가 추석연휴 교통수단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차량 집중으로 인한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증가를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타고 기후행동, 친환경운전으로 함께하는 귀성길' 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역에서 기후부를 비롯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철도공사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캠페인은 열차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운전 실천과 대중교통 이용
법인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을 보내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추석 연휴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보험 가이드'를 17일 공개했다.최근 명절을 지내는 방식은 전통적인 고향 방문 외에도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나홀로 휴식을 취하며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모습이 다변화되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각각의 특성에 맞게 필요한 보험 점검 포인트를 세분화해 제안했다.우선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족'은 장거리 운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주민 및 직능단체는 추석을 맞아 17일 ‘명절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11개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총 1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 소재지 일대, 가르멜수도원 언덕 일대, 서충주 주거단지 등 도로변과 마을안길, 하천변 등 청소 취약지역을 5개 구역으로 나눠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재활용 동네마당 등 거점 쓰레기 배출장소를 말끔히 정비해 귀성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객과 성묘객, 지역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돕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은 명절 연휴 기간 관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된 조치로, 시설 특성에 따라 개방 기간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무료 개방 대상 노상공영주차장은 총 7개소로 ▲꿈나무길 ▲달구지길 ▲방죽길(화곡6동 포유오피스텔
충북도는 추석 연휴를 맞아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편안한 귀성·귀향길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했다.도는 짧은 연휴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소통 강화 △이동 편의·서비스 확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 확보 등 대응태세 구축을 특별교통대책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교통소통 강화를 위해 도내 고속·일반국도 15개 구간, 127.2km를 교통혼잡 예상구간으로 선정해 도로전광판 등을 통해 차량우회 안내를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하고, 고속도로 갓길차로와 감속차로 임시연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석 연휴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TS는 손해보험협회와 오늘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기차역, 터미널 등 17곳에서 ‘추석명절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22일은 통도사·가평·횡성 고속도로 휴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지역 농축협, 문대림 의원 초청 농정 현안 간담회 개최
제주시지역농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23일 제주축협 아라지점 회의실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을 초청해 농정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농·축협 조합장과 관계자들은 농업부문 조세감면 일몰기한 연장,비조합원 사업이용량 규제 완화,농·축협 보험특례 일몰기한 연장,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예산지원 확대, 군 급식 농·축·수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 신설, 농신보 출연금 정례화 및 전산개발 예산 지원 등을 건의했다.참석자들은 제주 농업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정책 마련과 함께 농업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해운 측, 한국제15호기업인수목적 주식등 보유 비율 1.39%p 감소
최해운 측은 한국제15호기업인수목적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4%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 비율 5% 미만으로의 변동이 제시됐다.최해운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9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만407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11일 대비 9만50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84%로 1.3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6만4071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11일 대비 9만5000주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햇빛소득마을' 1차 선정 마을 86곳... 67% 계통 보완 필요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선정 마을 86곳 가운데 58곳이 전력망 연결 조건을 보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확대에 앞서 계통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철규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정된 86곳 중 협동조합·부지·자금·계통 요건을 모두 갖춰 즉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마을은 9곳이었다. 나머지 77곳은 일부 요건을 보완해야 하는 조건부 선정이다.조건부 선정 마을 77
Generic placeholder image
PS5·엑스박스, 세로 vs 가로 고민된다면…중요한 건 설치 방향 아닌 '이것'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는 세로와 가로 어느 방향으로 설치해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콘솔을 놓을 때 중요한 것은 방향 자체보다 통풍 공간과 설치 안정성, 먼지 관리라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6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소니의 PS5 전 모델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시리즈 X·S는 모두 세로와 가로 배치를 고려해 설계됐다. 거실장이나 책상 구조, 주변 기기 배치에 따라 사용자가 편한 방향을 선택하면 된다.다만 어떤 방향으로 설치하든 본체 주변의 공기 흐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상가 공실률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 세종 이어 2위
올해 2분기 대구와 경북의 일반상가 공실률이 전국 평균보다 각각 4.48%포인트, 3.30%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는 17.84%로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경북은 16.66%로 네 번째였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한국부동산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것이다. 대구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공실률을 기록한 9개 시·도에 포함됐다.시·도별로는 세종이 22.79%로 가장 높았고 대구, 충북(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