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내달 준공을 앞둔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조성 현장을 찾아 막바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31일 오후 진행된 현장 방문에는 손명수 국회의원, 도의회 전자영·채명신·지영일 의원, 신나연·임현수·오수정·신민욱 용인시의원, 용인시 관계자 및 기흥동 단체장, 주민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무대와 관람 공간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스타인뉴스 이복인 전문기자대우건설이 3720억원 규모의 서울 천호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대우건설은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720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조546억원의 4.62%에 해당한다.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규모의 아파트 747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공사다.계약일은 지난 8월 31일이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경상북도의회 정한석 교육위원장은 8월 28일 교육위원회를 대표해 칠곡특수학교와 경상북도교육청칠곡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진화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형주 경상북도교육청 시설과장, 시설지원담당 부서 직원 등이 함께해 공사 추진상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칠곡특수학교는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일원에 연면적 13,716.74㎡,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유치원부터 전공과까지 총 27학급, 학생 15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약 4
현대건설이 경북 포항에 들어서는 인공지능 특화 데이터센터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현대건설은 AI Factory Pohang PFV가 발주한 '포항 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본계약을 체결하고 사전 제작 콘크리트 구조물 설치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포항 AI 데이터센터는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된다. 수전용량은 40㎿ 규모로, AI 연산에 필요한 고성능 GPU 서버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다.지난 6월 착공했으며 16.5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7년 하반기
영암군이 발주공사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용역업체 관계자 100 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군은 지난 16일 건설·용역업체 대표자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열고, 공사 발주부터 현장 작업까지 단계별로 살펴야 할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사항을 안내했다.교육을 맡은 문정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 부장은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발주공사에서 발생한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원인과 예방대책을 설명했다.이어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 관련 법령의 주요 내용과 발주 단계부터 공사
 충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 선수단이 지난 17일 천안서초등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핸드볼부 학생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200만 원 상당의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재능기부는 공사 여자핸드볼 선수단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을 돕고 도내 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재원 감독과 코치, 선수 등 12명으로 구성된 공사 선수단은 천안서초 핸드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포지션별 패스, 슛, 수비 등 맞춤형 기술 지도와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김병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6일 '제67회 2026년 1·2분기 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후보작 93편 가운데 보도 8편, 정규 6편, 특집 2편 등 총 1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1분기 보도 분야에서는 전력시설 증설을 둘러싼 주민 갈등과 고령층 사회적 고립, 전세 피해, 무허가 하천 공사 등 지역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룬 작품들이 선정됐다.수상작은 LG헬로비전 전북방송의 '지리산 람천 '무허가 공사' 논란...대통령 "환경부에 챙겨봐라"',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
부산도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 추진 과정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법률자문 체계를 보강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김문희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와 양원호 법무법인 이진 변호사를 신규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으로 공사 법률고문단은 모두 13명으로 확대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각종 계약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 검토를 비롯해 분쟁 대응, 소송 자문 등 공사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법률고문 확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
충남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가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영인지구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성을 점검했다.위원회는 영인지구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시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위원들은 집중호우로 유속이 빨라질 경우 토사가 쓸려나가는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이에 기초공사 부분을 보완하고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해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0월 준공을 앞둔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조성 현장을 찾아 막바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8월 31일 오후 진행된 현장 방문에는 손명수 국회의원, 도의회 전자영·채명신·지영일 의원, 신나연·임현수·오수정·신민욱 용인시의원, 용인시 관계자 및 기흥동 단체장, 주민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무대와 관람 공간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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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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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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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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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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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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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제61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선정기준·제외요건·우대혜택 총정리
국세청이 내년 3월 3일 제61회 납세자의 날을 앞두고 모범납세자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도 후보자 추천 협조를 요청하고, 연중 상시 운영되는 ‘모범납세자 국민추천제’ 홍보에도 나선다.특히 이번 제61회 모범납세자부터는 국세청과 중소벤처기업부 간 정책 협업에 따라 수·위탁거래 직권조사 면제, 정책자금 융자 제한요건 완화, 기술보증기금 보증 우대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혜택이 추가된다.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납세자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지만 일정한 선정기준을 충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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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착한이사 거짓·과장 광고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국내 최저가”, “국내품질만족도 1위” 등 거짓·기만광고로 소비자의 판단을 흐린 이사서비스업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엄중 제재에 나섰다.공정거래위원회는 로젠이사와 착한이사 등 2개 이사서비스업체가 자신이 제공하는 이사서비스의 가격, 이용자 수, 품질 등과 관련해 거짓·과장 광고 및 기만적인 광고를 한 행위에 대해 과징금 총 2억1900만원과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착한이사에 부과된 과징금은 1억3200만원, 로젠이사에는 8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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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같은 요금소 재진입하면 900원 면제
10월 1일부터 재정고속도로에서 출구를 잘못 나간 하이패스 차량이 15분 안에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하면 기본요금 900원을 면제받는다. 감면은 차량 한 대당 연 3회까지다.국토교통부는 29일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감면을 받으려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먼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의 폐쇄식 요금소에서 진출해야 한다. 진출 후 15분 이내에, 진출한 요금소와 같은 요금소로 다시 들어와야 한다. 하이패스 등 전자지불수단을 이용한 차량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붙는다.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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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최저생계비 조회용 계좌통합조회서비스 시행
그간 대다수 은행 등은 자행 대출과 예금을 상계하면서 상계가 금지되는 최저생계비 상당 예금의 입증자료로 법원 판결문만을 인정해 왔다.법원이 법원 판결문 이외의 방법에 의한 최저생계비 입증을 인정하고 있음에도,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법원 판결문 요구는 고객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이에 금융감독원은 금융결제원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등을 위해 최저생계비 입증자료 확대·간소화를 추진했고, 금융결제원은 은행권과 업무협의를 통해 최저생계비 조회용 계좌조회시스템을 개발하고 테스트를 진행했다.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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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석남초 통학로 ‘확’ 달라진다’ 학교 주변 안심 통학로 조성 본격화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 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