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INU그레이트북스센터는 2026년 1월 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동부의 세인트존스대학, 프린스턴대학교, 뉴욕 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을 순차 방문하고, GB 프로그램의 국제화를 위한 교원·학생 교류 확대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안효진, 김윤경, 김정우 교수가 참여했으며, 세인트존스대학에 방문교수로 파견 중인 이용화 교수가 현지 일정에 합류했다. 방문단은 교원 교류 정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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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K-컬처센터는 5일 광명문화재단, 노원문화재단, 평택시문화재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대예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현장 간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무대예술 산업의 전문화와 교육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체계적인 인력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대학과 각 지역의 공연장을 지닌 문화재단이 긴밀히 협력하여 이론교육과 현장실무를 연계한 통합형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무대예술계의 현장 역량을 강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1월 21일 수요일 14시부터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 창업다락 5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복과 경영안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정부의 창업지원 정책과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정책자금, 기술개발, 창업, 수출 등 주요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기관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지원
2일전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과 통일통합연구원은 1월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인천대 미래관에서 ‘경계의 섬, 평화의 길, 생태가 동행하는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시민아카데미는 접경지역 인천의 역사적·지정학적 특성을 반영하여 인천시민과 함께 평화·생태·공존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 맞춤형 시민교육으로 개최됐다.이번 시민아카데미에는 총 5강, 연인원 120여 명의 인천시민이 참여했다. 접경지역 주요 섬을 탐방해 시민의 눈으로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성찰하고
2주전
중앙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이 진행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실질적인 문화자치의 성립을 위해서는 △결정의 자율성 △재정의 자율성 △정치적 독립성 △거버넌스 구조의 재편이란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7일 오후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서 손동혁 인문도시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은 ‘문화자치의 현황과 과제’로 발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손 연구위원은 문화자치에 대해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해당 지역의 문화정책을 기획·결정·집행·평가하는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
인천대학교 해양학과와 미국 William & Mary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 교육 프로그램 “Global eDNA Class”가 2026년 1월 인천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eDNA를 활용한 해양생물다양성 연구를 중심으로, 첨단 과학 교육과 문화 교류를 결합한 글로벌 스터디 어브로드 과정이다.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1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운영되었으며, 한·미 양국 학부생들이 참여해 eDNA 이론 강의와 실험실 실
인천대학교는 본교 산하 무한상상연구소가 운영하는 ‘스타브릿지센터’사업이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한 운영 결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밝혔다.스타브릿지센터는 교사-학계-연구기관을 연계하여 교사가 연구에 직접 참여하고, 첨단 과학기술 연구 경험을 토대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 현장에 보급하는 사업이다.인천대학교 스타브릿지센터는 대학의 나노 초고속 현상 연구실에서 첨단 광기술을 활용한 물체의 성질 분석 연구를 심도있게 진행해 왔다. 특히, 전국
5시간전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 2026학년도 중등학교 및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9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사범대학 설립 이후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인천대학교는 사범대학 입학정원 대비 무려 76.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인천대학교의 최근 3개년 합격자 수는 ▲2024학년도 37명 ▲2025학년도 63명에 이어 ▲2026학년도 90명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전년 대비 합격자 수가 약 43% 급증하며 지역사회와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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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과 한기순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고 있는 Asia-Pacific Conference on Giftedness 2026 국제 콘퍼런스에서 최고 연구자상과 최고영재교육 프로그램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한기순 교수는 오랫동안 축적해 온 영재교육 연구성과와 더불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회적 책무를 실현해 온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특히 한 교수의 이번 수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재교육 분야에서 학문적 성과와 교육 실천의 탁월성을
인천대학교가 대학 집행부의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지역 로봇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미래 인재를 공급하는 핵심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는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20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선정 등 대형 국책사업 수주를 목표로 하는 인천대의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최병조 인천대학교 교학부총장은 지난 1월 29일, 지역 앵커 기업인 유일로보틱스와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센터를 연이어 방문하며 교육과 산업이 만나는 최적의 접점을 모색했다. 이날 최 부총장은 유일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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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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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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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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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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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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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충북체육회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체육회와 53개 도종목단체 등 64개 정회원단체장으로 대의원을 구성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충북체육회 임원 보선 및 변경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계획 △정기 자체감사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윤현우 회장은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충북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 목표 달성을 위해 마부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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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남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떡국떡, 만두, 김 등 10여개 식료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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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평강교회, 라면 기탁
충북 청주평강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소외된 이웃에 전해달라며 27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상당구 용암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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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북신항 액체화학 기반시설 개선 업무협약
울산 북신항 에너지부두의 1개 선석에 대한 활용 방안을 두고 4개 업·단체가 손을 잡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울산항만공사는 11일 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코리아에너지터미널㈜, JC케미칼㈜, ㈜울산에너지터미널과 함께 북신항 액체화학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에너지터미널은 현재까지 다른 부두 운영사의 선석을 빌려 쓰고 있어 하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현재까지 육상 구역에 기반 시설이 없는 북신항 에너지부두 5번 선석의 활용에 초점을 두고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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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집중’ 네오이뮨텍, 재무 불확실성 털고 ‘수익 창출’ 궤도 오른다
글로벌 T 세포 면역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는 네오이뮨텍이 ‘내실 경영’과 ‘신규 수익원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기업 가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