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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에서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개통되면서 신·시·모도 삼형제섬이 급증한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개통된 지 이틀째인 15일 섬을 찾는 차량이 몰리면서 신도평화대교 진출입로는 물론 섬 곳곳이 늘어나는 차량으로 교통체증을 빚었다.영종 도심에서 곧바로 연결된 신도평화대교 진출입로는 삼목1사거리에서 신호대기 등으로 체증이 심화되는가 하면 도로확장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모도 일대의 교통체증이 심화됐다.■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감당하기 힘든 삼형제섬 교통량영종~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도로는 총길이 3.26㎞, 도로 폭 13.5m의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이해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1일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만나 구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주거 환경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공동주택 관리·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촉진하고 실효성 높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고자 ‘제1기 영종구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제1기 영종구 청년네트워크’는 올해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아 영종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담아내는 등 새로운 영종구를 만들기 위해 구성되는 청년정책 소통 창구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영종구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영종구 소재 직장에 다니거나 사업장이 있는 청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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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훌쩍 뛰어 넘는 무더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디로 피서를 떠날까. 수도권에서 가까운 영종도부터 생태의 보물섬 강화도, 청정 자연을 품은 옹진군까지 취향에 맞춰 떠날 수 있는 인천의 바다여행 명소들이 즐비하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물놀이부터 갯벌체험·숲속 힐링까지 다양한 피서지를 알아본다.■ 영종·무의도, 도심 근교에서 즐기는 바다 여행수도권에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영종도와 무의도는 물놀이, 갯벌 체험, 트레킹을 하루 만에 알차게 즐길 수 있어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을왕리해수욕장은 약 700m의 초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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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영종 인천공항스카이돔에서 ‘제2회 재능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및 세계올림픽태권도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처음 열린 총장배 태권도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전국 태권도 선수들과 해외 선수단이 함께하는 국제 규모의 스포츠 축제로 치러졌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크게 확대돼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태권도올림픽연맹과 함께 열려 국내외 태권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품새·겨루기·격파·시범경연 등 태권도 전 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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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의회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이 21일 열린 제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강력한 실행력을 당부했다.최은주 의원은 “영종은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국제도시이지만, 그동안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각종 지원에서 소외되고 통행료 부담, 열악한 대중교통 등 많은 불편을 감내해 왔다”며 “경제자유구역인 송도·청라에 비해 개발이 지연되며 변방에 머물렀던 소외의 역사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 의원은 영종구가 새로 출범했음에도 여전히 해결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아 더 나은 교육 도시 영종을 만들기 위한 소통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0일 오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영종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는 올해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실제 학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손화정 구청장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아 더 나은 교육 도시 영종을 만들기 위한 소통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0일 오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영종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는 올해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실제 학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손화정 구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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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관내 7개 도로구간에 지역 특성과 지리적 특색을 반영한 신규 도로명을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부여·고시된 도로명은 ▲중산이음로 ▲무의대교로 ▲소무의바닷길 ▲백운산오름1길 ▲백운산오름2길 ▲백운산오름3길 ▲백운산오름4길이다.이들 신규 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주민 의견 수렴과 영종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됐으며, 고시일인 지난 3일부터 해당 도로구간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된다.도로명은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은 물론, 우편·택배 등 각종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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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신도 간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감축 우려가 제기됐던 장봉도행 배편이 기존 운항 횟수를 유지하게 됐다.인천시 옹진군은 지난달 31일 선사 세종해운과 운항 결손금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옹진군은 영종도 삼목선착장∼장봉도 항로를 다니는 세종9호와 세종7호의 운항 결손금을 지원한다.운항 결손금은 운항 비용에서 수익을 뺀 적자를 보전하는 것으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지원 규모는 약 10억원으로 추산된다.선사는 운항 결손금을 받는 대신 기존의 하루 왕복 운항 횟수를 유지한다. 삼목선착장 기준 첫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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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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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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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유니트리의 기업공개를 계기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자본조달·대량생산 경쟁과 한국 로봇산업의 대응 과제를 분석한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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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나온 데다 국제유가도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했다.13일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49포인트 오른 7798.99에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나스닥종합지수는 214.54포인트 상승한 2만6803.03,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9.72포인트 오른 5만3839.99로 장을 마쳤다.S&P500지수는 올해 들어 940.52포인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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