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폭염으로 지친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정성 가득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어르신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24가구를 직접 방문해 든든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봉사는 영신내추럴에서 후원받은 배추김치를 함께 전달해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안은기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을 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맛있는 김치를
행사장 곳곳에는 '변화하는 영주'에 대한 기대감이 묻어났고, 시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특히 "시민과 같은 높이에서, 시민과 같은 자리에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영주를 만들겠다"는 황병직 영주시장의 의지는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왔다.변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시민들이 가장 먼저 바라는 가치다. 비리 없는 행정, 이권이 개입되지 않는 공정한 시정 운영,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이야말로 새로운 영주를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시민
울산 남구 대현동 온동네봉사단은 22일 단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수국정원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한 물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원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수국에 물을 주는 등 마을정원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필선 온동네봉사단장은 “주민들이 아름답게 조성된 수국정원을 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휴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현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와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 박소현 대표가 울산 북구 양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울산 북구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로부터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소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천안시 신방동은 20일 봉평메밀마당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봉명메밀마당은 수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한상모 봉평메밀마당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
부천문화재단은 지난 15일 부천시민회관 갤러리에서 부천 1세대 작가인 故 김수열 작가와 故 고기범 작가의 작품 기증식을 개최하고, 미술 작품 5점을 기증받았다.이번 기증은 지역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공공 자산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 향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수열 작가의 유족 김광미 씨와 고기범 작가의 유족 고태준 씨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활용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재단에 작품을 기증했다.기증 작품은 故 김수열 작가의 대표작 「노인」을 비롯해 故 고기범 작가
동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방어진노인복지관에 삼계탕 나눔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사용됐으며, 동울산새마을금고 ESG 홍보봉사단도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김치규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
화신환경은 14일 울산 중부경찰서를 찾아 위기 가정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 가정 청소년의 생활지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중부경찰서와 화신환경은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 고운골자원봉사회가 지난 8일 복날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삼계죽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11명이 참여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죽을 정성껏 준비했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삼계죽을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폭염 속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유여울 고운골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영예스럽고 막중한 옥천군수의 소명을 다시 한번 맡겨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옥천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명령이라 생각하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뜨거운 책임감으로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뛰겠다. 먼저,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교육도시 옥천을 건설하겠다. 학교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방과후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진로 탐색, 해외 체험 기회도 넓혀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 평생교육원을 조기 준공하고 구읍에는 작은도서관을 신설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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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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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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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돌풍.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2026년 장마기간!
화요일인 7월 21일 오전 6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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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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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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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남미 3국 순방 돌입… 자원·시장 외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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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시작으로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잇달아 찾는 남미 3개국 순방에 돌입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은 26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국빈 방문으로 오는 29일까지 현지 일정을 소화한다.이번 방문은 풍부한 핵심 광물과 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국가들과 경제안보 협력 기반을 넓히고, 우리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이 대통령은 브라질리아에서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투자 확대와 산업 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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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주거·포용·상권까지… 정선군, 사람 중심 행정으로 지역의 내일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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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이 군민의 건강을 돌보고, 젊은 공직자의 삶을 지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사회를 만들고,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사람 중심 행정'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의료복지와 주거복지, 인식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가 하나의 축으로 연결되며 정선만의 따뜻한 행정 철학이 지역 곳곳에서 실현되고 있다.가장 먼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서울대학교 가톨릭 의료봉사 동아리 카사의 의료서비스 나눔 봉사활동이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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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밝힌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전통시장에 관광의 온기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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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주문진항을 감싸는 바닷바람과 형형색색의 야시장 조명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먹거리와 공연,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은 단순한 야간 장터를 넘어 주문진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강릉 주문진종합시장상인회는 지난 25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차주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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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인간 활동이 마우이 해역 산호의 건강과 회복력 저해한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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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키고 문화가 키운다… 양구군, '안전·예술 도시'로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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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가 첨단 인공지능 기술로 군민의 생명을 지키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며 '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AI 기반 안전망은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골든타임 안에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고, 전국과 해외 예술인들이 찾는 문화예술 캠프와 국제 도예 교류는 양구를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있다.양구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 구축과 문화예술 기반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형 도시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첨단 기술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