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무극초등학교 제47회 졸업생 조대연씨가 31일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씨는 2023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발전기금을 전달해 누적 기탁금이 4000만원에 달한다. 올해도 발전기금과 함께 전교생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대연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노력하는 후배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밝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우순 교장은 “모교를 위해 매년 큰 사랑을 보내주는 조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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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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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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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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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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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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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전북대 빠진 ‘서울대 10개 만들기’…선정 기준·확대 계획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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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이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상에서 전북대학교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선정 기준과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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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WITH밸리혁신본부, ‘글로컬대학 펀드 기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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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WITH밸리혁신본부는 4일 대학본부 제1회의실에서 ‘W.I.T.H.밸리 입주기업 글로컬대학 펀드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30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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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1만 관중 앞 '10명 뛴' 울산과 혈투 끝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울산HD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겼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정운, 토비아스, 김재우, 박민재, 박수빈, 장민규, 이탈로, 치나리, 아이아스,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제주가 먼저 기회를 잡았다. 전반 3분 박수빈의 크로스는 받아주는 선수가 없었다.곧바로 울산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분 야고의 슈팅은 김동준 골키퍼가 막아내며 한숨을 돌렸다.위기 다음에 기회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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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15호 신현동 회화나무에서 차와 시로 만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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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의 천연기념물, 제315호 회화나무를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 「회화나무 아래, 차와 함께하는 낭독」이 4일 루원시티 베르힐아파트 도서관 주관으로 주민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인천 독서대전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미리대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의 자연유산인 신현동 회화나무와 다례, 문학을 연결해 주민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는 주순복 다례 강사의 다례 수업으로 시작됐다. 주 강사는 차를 마시는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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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과 파란바다
가을 기운이 완연한 5일 강원 양양군의 한 해변에서 서퍼들이 높은 파도를 기다리고 있다.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