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3월 30일부터 시작된 군항나이트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해군항제의 야간 프로그램으로,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지고 있다.행사 첫날 밤을 뜨겁게 달군 박해원, 탭즈, DJ랜선의 공연은 특별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국에서 모인 댄스팀이 참여한 ‘군항 K-POP댄스대회’가 열려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대로 의미를 더했다.관람객은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