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은 9월 4일, 부산진구태권도협회로부터 라면 8,545개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윤환 협회장은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아 뜻깊은 일을 고민하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
동작구의회는 9월 4일부터 22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35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정례회 기간 중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한다.강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방식으로 사용되
합천군은 지난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하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합천군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통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2일 오후 마포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날 회의에는 부구청장과 국장단,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과제와 부패예방 활동의 상황을 공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익숙하다는 이유로 지나쳐 온 불합리한 관행은 없는지 되돌아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바로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 쌀 10kg 50포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전정남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쌀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학 죽교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한림기업은 지난 22일 부산 서구청을 방문하여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42포를 기탁했다.전달된 백미는 서구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조속히 전달될 예정이다.공한수 서구청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림기업과 양재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시지역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쌀과 농산물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기부물품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충주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물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곽명환 충주시지역위원장은 “전통시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
의령군은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한 군민들에게 의령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했다.이날 홍보관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재택의료센터와 찾아가는 복약지도, 식사·가사·방문목욕 지원, 동행지원, 돌봄택시, 주거환경 개선, 안부살핌 등 주요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치매환자와 보호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집중적으로 알렸다.또 지역
인천 검단구는 지난 18일 아동의 안전한 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제1차 검단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새로 위촉했다. 위원들은 임기 동안 검단구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 및 보호 조치를 심의·의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다.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들과 함께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적절한 보호와 지원을 제때 제공할 수 있게 돼 뜻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17일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수복지재단과 「찾아가는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드림 세탁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탁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가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추가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확인해 관련 복지·돌봄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출범한 ‘희망드림 세탁차’는 재단법인 서원나눔과 문수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남구와 용호종합사회복지관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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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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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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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27서 에어팟 기능 확대…프로3에 심박 연동 추가
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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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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