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대학교는 5일 보건교육사 시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손애리 삼육대 교수를 초청해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위한 보건교육사 진로설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특강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보건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평가를 담당하는 국가자격 전문인력인 보건교육사의 자격과 직무를 이해하고 진로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손 교수는 특강에서 보건교육사 자격 취득 과정과 국가시험 준비 방향, 졸업 후 진로 확장 가능성 등을 설명했다. 또 응급구조학 전공자가 갖춘 응급처치 교육 역량과 안전사고 예방 전문성,
국립한밭대학교가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 하계방학 공기업 NC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채용동향과 전형별 준비전략을 이해하고, NCS 필기시험 및 서류·면접 전형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온라인 실시간 특강 2회와 오프라인 필기시험 마스터 캠프 1회로 구성했으며, 오프라인 캠프는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1박 2일 집중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캠프에서는 공기업·공공기관 채용동향, 채용 정책, NCS 기반 채
코레일유통이 내달까지 ‘윤리·인권 실천의 달’을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윤리경영 실천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CEO 윤리 메시지 ▲익명신고 모의훈련과 연계한 청렴퀴즈 ▲리더의 품격 ‘한 줄의 약속’ ▲윤리·인권 전문가 특강 ▲윤리 아카이브 운영 등 참여형 중심으로 추진된다.지난 26일 박정현 대표는 전사 윤리경영 실천 메시지를 통해 “윤리와 인권은 특정 기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 “윤리와 인권은 청렴과 함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문화
충남 금산군은 지난 23일 금산읍 소재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현장과 행정이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이길보라 작가 공감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장애와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당사자와 가족의 삶을 보다 깊이 바라보는 공감의 관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길보라 작가는 ‘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 코다로서의 삶과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작가는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청인 자녀인 코다로서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청양군이 군민의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지식 공유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청양군 평생학습관’의 개관을 기념하는 특별한 인문학 나들이를 마련했다.   군은 오는 7월 8일 저녁 7시, 행복누리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유명 과학 해설가인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평생학습 인문학 나들이’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양군 평생학습관의 성공적인 개관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첫 기념행사다. 군은 세대와
제주대학교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라컨벤션홀에서 ‘2026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최신 채용 트렌드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박람회는 대학생은 물론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한국마사회, 제주에너지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42개 공기업·공공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졸업생 멘토링, 전문가 특강, 기업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대학
제주대학교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라컨벤션홀에서 ‘2026 WIDE JOB FAIR #Public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방향과 최신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한국마사회와 제주에너지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42개 공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졸업생 멘토링, 전문가 특강, 기업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양덕순
자율주행·UAM·AI시티 기술 전시, 81개 기관·409개 부스 역대 ‘최대 규모’현대차·KAI 등 참여… 국민 체험형 전시·전문가 특강·투자상담회 등 ‘풍성’ 자율주행·UAM·인공지능 시티 등 미래 기술이 한자리,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오는 24일 개막, 3일간 대장정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 주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자율주행·우주항공·스마트건설·AI 시티 등 미래성장동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술대전은 6월 2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 미래 국토교통 기술을
대전 유성구가 다음 달 4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2027학년도 대입 진학 특강·상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 입시 전문 컨설팅 비용이 부담스럽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전략 수립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현직 진학지도 교사가 대학 입시 전략과 학생부 기록·관리법 등 최신 입시 변화를 안내한다. 또 입시컨설팅 전문가의 ‘수시 모집의 변화와 평가 기준, 현실적인 지원 전략’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대진진학지도협의회 현직 교사들이 참여하는 대입 상담이 회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문화 교실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음식으로 읽는 맛있는 세계사’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과 인류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직장인 등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야간 강좌로 운영해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강의는 탁금란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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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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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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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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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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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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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무용대전' 4일 결선무대 펼쳐져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불교무용대전’이 오는 7월 3일 국제 컨퍼런스 IDANS와 7월 4일 결선 무대 및 축하공연을 끝으로 한 달여간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불교무용대전은 세계 유일의 불교무용 축제로, 불·법·승 삼보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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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누적' 제주~칭다오 항로 "재협상 논의되나"
재정 적자가 누적된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 운항에 대한 재협상이 이뤄질지 관심이다.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3일 오전 런강 중국 칭다오시장과 면담을 갖고 이 문제와 관련 논의를 한다.런강 시장은 지난해 10월 당시 오영훈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과 직항로를 이용한 양국의 물동량 확대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앞서 김종수 도 해양수산국장은 지난달 25~26일 중국산동원양해운그룹을 방문, 운항 적자 해소를 위해 3년의 계약기간을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선사 측으로부터 뚜렷한 답변을 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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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귀포관광극장 철거 시 공유재산 심의 받지 않았다"
서귀포시가 지난해 옛 ‘서귀포관광극장’ 야외 공연장 일부를 철거하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공유재산 심의를 밟지 않았고 건축물 해체 인·허가 절차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서귀포시가 2023년 10월 이후 최근까지 추진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감사 결과 서귀포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안전상의 이유로 2025년 9월 10알 야외 공연장을 철거하기로 결정하면서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않았다. 행정재산인 건축물 용도를 변경 또는 폐지하는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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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청년주거·도시개발 사업 확대…맞춤형 주택 공급 추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민선 9기 서울시 정책 방향에 맞춰 청년 주거 지원과 도시개발 사업을 확대한다. 청년·신혼·대학생 대상으로 더드림집+, 바로내집, 임대형 기숙사 등 맞춤형 주택과 시니어 주택을 공급해 주거 안정을 강화할 계획이다.SH는 전날 공사 대강당에서 'SH 미래비전 공유회'를 열고 '글로벌 톱3 도시'와 '삶의 질 특별시'라는 민선 9기 서울시정 철학에 발맞춰 세대 맞춤형 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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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수출액 1022억5100만 달러 전년 동월 대비 70.9%↑...사상 처음으로 천억$ 넘어
올 6월 우리나라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넘었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2026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 6월 우리나라 수출액은 1022억5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했다. 우리나라 수출액이 천억 달러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부는 “독일, 중국,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