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중장년 1인 남성가구 10세대에 간편식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혼자 생활하는 중장년 남성들의 식사 준비에 도움을 주고 일상생활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는 햇반, 참치캔, 카레 등을 각 가정에 전달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일상에 필요한 나눔과 안부 확인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 제천농협은 지난 9일 본점 5층에서 “제천농협 평생학습 여성대학 아카데미 수료식”을 열고 5주간이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여성대학 졸업생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아카데미는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료식에 참석한 100여 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은 웃음치료, 싱어송 힐링교육, 영화인문학, 퍼스널컬러, 건강관리 등 일상에 활력과 배움을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박근수 조합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들
KB국민은행 충북 충주지점은 지난 3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하반기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조현일 지점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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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중견작가와 청년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in은 개막에 앞서 참여 작가와 작품, 부스별 특징을 소개하는 ‘미리 보는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을 연재한다.‘미리 보는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 그 첫 번째로 순서로 청년작가 지원 부스에 참여하는 권희선, 박유하 ,안세진, 홍예화 청년 작가들 작품을 소개한다. 권희선 작가 - 일상에 더한 ‘작은 요란’권희
해외직구를 통해 일상에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 10개 중 2개꼴로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국내 유통 및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220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위반했거나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조사는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가운데 제품 유통현황과 최근 위반·부적합률 등을 고려해 조사대상을 선정했다.국내 유통제품은 그간 정기적인 안전성 조사와 후속조치를 이어온 가운데, 올해 조사한 국내 유
◇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추석 종합대책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동두천시가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민생부터 안전, 의료, 환경, 교통까지 촘촘한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56명의 직원을
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수공예 활동을 활용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충주댐복지관과 연계해 지역내 치매예방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교실’을 총 8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수공예 활동을 통해 손과 두뇌를 함께 자극하고 참여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여러 재료를 활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며 색상과 모양을 선택하고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작업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지
통영시 광도면체육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10일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 상품권 30만 원을 기탁했다.안성희 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체육회 측에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재경 광도면장은 “명절마다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주신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정성은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광도면은 기탁된 성
가을을 맞아 용산구가 구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사업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하반기 ’문화가 있는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음악산책‘과 ’우리동네 달빛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문화가 있는 거리‘는 구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가족·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우리동네 음악산책‘은 9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공연은 용산문화재단, 효창공원, 신흥시장 등 용산구 곳곳에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율곡동 안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6 김천시립예술단 가을음악회 「한가위 달빛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에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립국악단과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과 합창의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국악가요와 민요, 대중가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악인 오정해・곽지은・민정민, 가수 전미경 등이 출연해 우리 음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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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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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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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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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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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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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김근식 교수 "대법원장 제청권 묵살하는 이유 뭘까"
"윤석열의 계엄이나 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같은 민주주의 파괴시도를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야말로 사법부의 독립인 것입니다."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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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맞이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이완섭 서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3일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완섭 시장은 과일, 제수용품 등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을 맞아 명절 성수품을 찾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위해 애쓰시는 상인과 시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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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 행렬 본격화…오후 4~5시 가장 혼잡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에 달한 뒤 밤늦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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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세계의 가면, 안동서 춤추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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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귀성길로 곳곳 정체…오후 4sim;5시 정점, 오후 10sim;11시 해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부터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