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지난 7월 20일 간석4동을 시작으로 8월 24일 논현고잔동 방문을 끝으로 구민들과 함께 한 ‘민선9기 구민소통 동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동 방문은 취임 후 처음으로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자리로‘이병래 구청장과의 소통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동 방문에서는 민선9기의 슬로건인‘내 삶이 바뀌는 남동대전환’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병래 구청장이 직접 구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병래 구청장은 남동구가 지속적인 인구 감
 태안군의회는 지난 12일 태안문화원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인 의장을 비롯한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고종남 태안문화원장으로부터 문화원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문헌자료실과 수장고 등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태안의 역사와 지역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향토자료를 살펴보고, 수장고에 보관된 향토유물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평소 문헌과 기록으로 접해왔던 지역의 발자취를
남해군이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에 속도를 내기 위해 8월 2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정원도시TF 팀장과 주무관 등 실무자 중심의 벤치마킹 견학단을 꾸려 제주도의 대표 정원 현장을 둘러본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실무 습득에 초첨을 맞추고 보고 배운 내용을 신속하게 사업계획에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견학단은 정원도시 전체 밑그림을 구상하는 한편, 실제 공원·정원 조성 노하우를 습득하고 정원과 관광의 접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첫 방문지는 제주 정원의 성공모델로 꼽히는 민간정
남해군이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남해군은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해 하반기부터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정원 조성 밑그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용역비는 남해군 전역의 정원 자원을 조사·분석하고, 권역별 조성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담은 밑그림을 그리는 데 쓰인다.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공모 사업 대응과 중장기 투자계획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사업은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 육성’이라는 두 축으로 추진된다.우선 정원도시 조성은 해안, 마을, 도심,
남해군이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남해군은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해 하반기부터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정원 조성 밑그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용역비는 남해군 전역의 정원 자원을 조사·분석하고, 권역별 조성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담은 밑그림을 그리는 데 쓰인다.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공모 사업 대응과 중장기 투자계획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사업은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 육성’이라는 두 축으로 추진된다. 우선 정원도시 조성
민선 9기가 출범 한 달을 맞이한 가운데 예산군은 앞으로 4년 동안 반드시 성과를 낼 핵심 과제로 지역경제를 다시 뛰게 할 `경제 대도약', `청년이 돌아오는 정착 기반 조성', 그리고 내포신도시 성장효과를 군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균형발전'을 꼽았다.재선에 성공한 최재구 군수는 “민선8기가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민선9기는 군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달라지는 성과를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실행 중심 군정을 강조했다.최재구 예산군수의 가장 큰 목표는 단연 경제다.군은 민간자본 1조원
쉰 살을 넘기면 시간의 결이 달라진다. 이 나이의 시간은 자연스럽게 걸음을 늦추고 지나온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50세에서 59세까지의 10년은 인생이 느려지는 구간이 아니다. 오히려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재정렬하는 시간이다. 끝을 향해 가는 시간이 아니라,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스스로에게 묻는 시기다.젊은 시절의 삶이 끊임없는 확장이었다면, 이 시기의 삶은 선택의 철학을 배워가는 과정이다. 무엇을 더 쌓을 것인가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진다. 모든 일에 즉시 반응하지 않아도 되고, 모든 관계를 붙
남해군이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남해군은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해 하반기부터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정원 조성 밑그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용역비는 남해군 전역의 정원 자원을 조사·분석하고, 권역별 조성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담은 밑그림을 그리는 데 쓰인다.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공모 사업 대응과 중장기 투자계획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사업은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 육성’이라는 두 축으로 추진된다.우선 정원도시 조성은 해안, 마을, 도심,
2주전
지금 우리 서민 경제는 벼랑 끝에 서 있다. 중소기업의 침체와 상가 공실의 급증, 자 영업자의 연쇄적인 위기로 인해 먹고사는 최소한의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는 고사하고 당장 마음 놓고 일할 자리조차 사라져 평범한 이들의 자립 적인 삶이 무너져 내리는 눈물겨운 현실이다. 새 정부와 정치권은 연일 ‘경제를 살리자’, ‘주택 공급을 확대하자’고 외치지만, 정작 현장의 체감 온도는 얼음장처럼 차갑다.이처럼 답답한 상황 속에서, 최근 인천 서구 가좌동 일대 주민들이 생존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바로 민간 주도의 ‘가
광산구가 800조 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넘어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종합적 도시 전략 마련에 나선다.광산구는 미래 도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산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민선 9기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라는 대전환의 한복판에 선 상황이다.이번 용역은 첨단산업과 시민 삶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 청년이 머물고, 살고 싶어 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 전략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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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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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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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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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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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집보다 길부터 마련하라”…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이 내던진 ‘선교통 후입주’ 경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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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근력운동과 에어로빅을 병행하는 의성군 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비만 관련 건강지표 개선에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참가자 가운데 변화 폭이 가장 컸던 한 주민은 프로그램 참여 전과 비교해 체지방률이 3.8%p 낮아졌고 체지방량은 2.9㎏, 체질량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