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HD건설기계의 ‘건설기계 고전압 취급 및 안전관리’ 자격 검증은 건설기계의 운용 환경과 작동 원리를 반영한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한 취급·관리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는 기업별 특화 직무에 정부가 공신력을 부여하는 실무형 자격 인증 체계다. HD건설기계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함께 지난 2024년부터 전기 굴착기·전동 지게차 등 전동화 건설장비를 다루는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세종시가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2026년 세종시 세정발전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2일 개최하고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 본청 및 읍면동 세무 공무원과 관계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여한 발표대회는 지방세 제도개선과 신세원 발굴 등 사전 서면 평가로 선발된 3개의 연구과제가 각각 발표됐다. 그 결과 ‘인공지능 기반 등록면허세 자동 부과 및 정보무늬 납부 시스템 구축’ 과제를 발표한 세정과 원호재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선불전자지급수단 체납처분 효율화 방안’을
이정호 충북 청주시 정보통신과 주무관이 ‘제31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특별상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으로 전국 지자체의 우수 정보통신 기술과 행정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주무관은 ‘AI로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준 청주시 지능형 마을 알리’를 주제로 청주시의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고도화 사례를 발표했다.전국 최초로 AI 기술을 마을방송에 적용해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 누구나 쉽게 행정 정보를 접할
와이즈넛이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제31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제작 기능과 지자체 특화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최신 기술을 지자체 행정에 반영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정책의 상호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자체 정보통신 담당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와이즈넛은 전시 부스에서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실시간으로 시연하고 다양한 구축사례를 소개했다.먼저 간단한 대화만으로 AI 에이전트를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24개 사례 가운데 사전심사를 거쳐 광진구를 포함한 상위 8개 지방정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광진구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본선 무대에 올랐다.본선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서 열렸다. 외부 전문가 평가와 현장 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 결과, 광진
HD건설기계가 건설기계 시장의 전동화 추세 속 전동 건설장비 취급을 위한 자격 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인정받았다.HD건설기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HD건설기계의 ‘건설기계 고전압 취급 및 안전관리’ 자격 검증은 건설기계의 운용 환경과 작동 원리를 반영한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한 취급·관리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업자격 정부인정제는 기업별 특화 직무에 정부가 공신력을 부여하는 실무형 자격 인증 체계다. HD건
서울 강동구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 24일 열린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가운데 최우수 기관 3곳과 우수 기관 4곳이 선정됐으며, 강동구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강동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의 권익과 존엄을 보호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치매공공후견제도는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지
당진지역 청소년들이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선보였다.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산초등학교가 주관한 ‘2026 제28회 충남학생연극축제 당진 지역 연극·뮤지컬 발표대회’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당진지역 초·중·고 4개교, 5개 동아리에서 학생 73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연극과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에서 협동과 배려, 소통의 의미를 배우며 자신들의 끼와 역량을 펼쳤다.행사는 학생들만의 공연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KT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과 대민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 서비스를 대거 공개했다. 보안과 민원, 시민 안전까지 지자체 업무 전반을 겨냥한 10종의 서비스를 앞세워 공공 AX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16일 KT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31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공공 특화 AX 서비스 10종을 선보였다. 전시는 업무·보안, 소통·행정, 안전·AX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업무·보안 분야에서는 행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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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시장 상황 종합 고려"
라인게임즈가 추진하던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회사는 내외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라인야후와 룽고엔터테인먼트 간 소송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15일 관련 공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따른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라 앞서 추진하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중단됐다.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 배경에 대해 "내외부 시장 상황을 감안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되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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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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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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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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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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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향기 '초록동행' 다문화가정으로 확대, 반려식물로 가족사랑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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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향기가 반려식물을 매개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초록동행’ 사업을 다문화가정으로 확대했다.인문의향기는 19일 서울 강서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초록동행’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베트남·중국·일본·인도네시아·라오스 출신 다문화가정 24가정, 65명이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초록동행’ 행사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하이서울기업협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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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하는가? 물론 청년의 주거 문제는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다. 대통령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거·일자리·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개별 대학의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지역 갈등까지 중앙정부가 직접 인허가 구조를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부터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지난 9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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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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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합강 둘레길 2.6㎞ 새단장…1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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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7년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5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이에 따라 군비 5억원을 추가해 총 10억원을 투입, 내년부터 ‘합강, 일상으로 다시 흐르다-합강 둘레길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인제읍 자유수호공원에서 합강정으로 이어지는 약 2.6㎞ 구간이다. 내린천과 인북천이 만나 합강을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산책과 운동 공간으로 꾸준히 이용돼 왔다.그러나 노후한 쉼터와 부족한 야간조명,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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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막 첫날 金 4개… 출발이 좋다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금빛 행진을 본격화했다.20일 오후 9시30분 기준 한국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