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협 지도자, 교육장서 농협사료 가격 인상 규탄 사료가격 안정기금 조성·경영안정 정책 대응도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한우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도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교육에 참석한 전국 한우 농가들이 농협사료의 최근 사료가격 인상을 강력히 규탄하며 가격 인하를 촉구했다. 한우협회는 지난 23일부터
인공지능 기술이 소비자의 일상과 산업 전반을 급격히 변화시키는 가운데, 소비자의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AI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사회적 논의의 장이 출범했다.7개 소비자단체와 한국소비자법학회, 한국소비자원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후원으로 6월 22일 3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소비자 신뢰와 AI혁신 포럼’ 출범을 기념하며 제1차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
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한 특판예금을 선보인다.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하기로 했다. 2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오는 7월 1일 출시된다.만기는 12개월, 우대금리를 포함한 금리는 최고 연 3.15%다. 기본금리는 연 2.85%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축하 특별금리, NH올원뱅크 축하메시지 남기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에 각 0.10%포인트씩 적용된다.이 예금은
온실가스 감축·유연탄 대체 효과 기대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품질 안정화와 발전 연료 활용 연구에 이어 연소 후 발생하는 연소재를 비료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올해 4월부터 가축분뇨 고체연료 연소 뒤 남는 연소재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 연소재에 포함된
대구 중구는 12일 오후 6시 30분 우현하늘마당에서 ‘2026년 청년 팝업 클래스’ 첫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답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발전 속에서 청년이 갖춰야 할 ‘질문의 힘’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동물약사 업무 워크숍, '여러 제형 생산 포기할 수 밖에' 토로 대다수 영세 '대기업·인체만 생존'...단계적 추진·연장 주문도 동약협회, 동약산업 발전 한 방향 '업계 의견 충실 반영 최선' 동물약품 GMP 선진화 과정에서 과감한 정부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동물약품 업계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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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9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열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괴산·증평교육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경과와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사례 발표 △학생 생활교육 운영 계획 발전 방안을 안건으로 괴산·증평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유보통합은 유아교육과 보육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는 정책이다.  위원들은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 현장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6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2026년 제3차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를 열었다.협의회는 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교권 보호와 교육환경 개선, 교총 조직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교총 발전 방안 △교권 보호 및 교원의 교육활동 보장 △회원 복지 확대 △조직 활성화 방안 △교육정책 현안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진천노인복지관, 진천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1·2·3세대 정책제안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세대가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천노인복지관 이상설홀에서 진행된다.  프로젝트에는 진천선배시민선암회
충북 단양군에 조성 중인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메가솔라이엔지가 시행과 시공을 맡은 메가솔라파크는 현재 25MW 규모의 설비가 준공돼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잔여 공정이 완료되면 총 30MW 규모의 발전단지로 완성될 예정이다.메가솔라이엔지는 설계부터 시공, 공정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회사는 메가솔라파크가 모두 준공되면 연간 약 4,000만~4,7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발전 효율과 운영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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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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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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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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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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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5일전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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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난관리 플랫폼 세미나 및 대학생 재난대응 게임 경진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29일 경일대학교에서 ‘기초단체 위기관리용 재난관리 플랫폼 세미나’와 ‘2026 경북 대학생 재난대응훈련 기능성 게임 경진대회’를 열고, 기초단체 재난관리 체계 고도화와 미래 재난안전 인재 양성에 나섰다. 도는 경북도, 경일대학교, 경북연구원이 참여하는 ‘경북형 위기대응 3축’을 중심으로 재난위기관리 연구, 재난 예측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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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까마귀’식당, 취약계층·어르신 등 300명에게 따뜻한‘정성 한 끼’대접
경주시 황오동 소재의 음식점 ‘까마귀’식당이 관내 취약 가구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까마귀’식당은 지난 24일 관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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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세계가 주목한 경북도청신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뛴다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클린 앤 밸류업’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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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직? NO! MZ세대가 원하는 ‘제대로’ 일하는 문화!
MZ세대가 원하는 조직문화는 자율성과 보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젊은 직장인이 회사를 판단하는 기준은 더 현실적이다. 일이 명확하게 주어지는지, 왜 해야 하는지 설명되는지, 책임과 권한이 함께 움직이는지, 성과가 실제 평가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다. 그동안 MZ세대 조직문화는 워라밸, 수평적 분위기, 빠른 보상 요구로 자주 해석됐다. 그러나 앞서 기사를 살펴본 것처럼 실제 조직 안에서 반복되는 불만은 조금 다르다. 불명확한 업무지시, 방향 없는 보고, 책임 떠넘기기, 납득하기 어려운 평가가 핵심에 놓여 있다. 이는 편한 회사를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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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TOP3!
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