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지역동행플랫폼이 1월 23일 오후 2시 중구 대한성공회 인천 내동교회 성당에서 제23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 기념관건립의 추진의 필요성 공론화’와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의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하며, 인천대학교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랜디스기념사업회·인천생각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23차 지역동행플랫폼 현안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의 삶과 지역공공의료 태동을 통해 본 공공의대 모색」이라는
K-MEDI hub가 오는 29일 10시 국제회의실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강성주 박사를 초청해 「제5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과학이 소통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의 주제는 ‘우리는 왜 과학으로 소통해야할까?-과학, 콘텐츠의 새로운 무기가 되다!’로 청중들의 흥미를 끌어 모은다.강성주 박사는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로 천문
인천대학교는 지역동행플랫폼이 1월 23일 오후 2시 중구 대한성공회 인천 내동교회 성당에서 제23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 기념관건립의 추진의 필요성 공론화’와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의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하며, 인천대학교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랜디스기념사업회·인천생각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23차 지역동행플랫폼 현안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의 삶과 지역공공의료 태동을 통해 본 공공의대 모색」이라는
충남대학교병원 홍장희 임상시험센터장이 대한임상약리학회 제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임기는 2028년 1월까지 2년간이다.홍장희 이사장은 대한임상약리학회에서 편집위원, 학술이사, 총무이사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18년간 학회 활동을 이어온 임상약리학 분야 전문가다.홍장희 이사장은 1995년 충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이후 충남대병원 임상시험센터에서 초기 임상시험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 임상시험센터장을 맡아 국내 임상시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홍장희 이사장은 “대한임상약리학회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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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출마자 유승광 박사는 11일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서천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회복과 성장’을 축으로 한 서천 미래 구상을 제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나소열 전 충남도문화체육부지사, 조동준 전 서천군의회의장, 양금봉 전 충남도의원, 이강선 서천군의원, 김아진 서천군의원, 이현호 전 서천군의원 등과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유 박사는 “윤석열 정권의 내란 사태 이후 깊은 상처를 입은 나라 앞에서 서천군민은 다시 한 번 민주주의와 상식의 대한민국을 선택했다”며 “정권 교체의 성과를 서천의
혁신 항암제 개발 전문기업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는 임상 및 신약 개발 전반을 총괄할 개발본부장으로 정진아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정진아 신임 CDO는 약사 출신으로 임상약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임상 개발 전문가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약 심사 및 임상 승인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SK케미칼, JW중외제약, 항암신약개발사업단, 한미약품 등 국내 주요 제약사에서 30년 가까이 임상 및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를 수행해왔다.특히 한미약품 임상팀 상무로 재직 시절에는 항암 신
6월 지방선거에서 보령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엄승용 보령시발전협의회장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높은 관심과 지지 열기를 확인했다.7일 오후 2시 보령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엄 회장의 신간 『웰니스의 힘, 마을의 재탄생』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1,5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대강당 좌석이 모두 찬 데 이어 복도와 입구까지 관람객이 몰리며, 행사장은 보령 지역의 높은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를 두고 “보령시장 선거를 앞둔
비의무관리대상 주거용 집합건물은 주거용 오피스텔, 연립·다세대주택, 소규모 아파트 등 다수 국민이 거주하는 주거 형태임에도, 의무관리 체계 밖에서 관리 기준과 지원 장치가 상대적으로 취약해 관리 품질 편차가 누적되기 쉽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런 가운데 관리 전반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진단·비교할 수 있는 인증체계 도입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중앙대학교 대학원 ICT안전학과 ICT안전학 박사 성낙진 박사는 최근 발표한 박사학위논문에서
지능형 다짐 기술 활용… ‘토공사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 개발기술 개발에서 제도화 및 확산까지… 스마트건설기술 상용화 시대 개막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연구성과가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국토교통R&D 성과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정부지원 R&D과제를 통해 창출한 우수성과 100건을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성과는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이번 건설연 지반연구본부 조진우 박사 연구팀의 연구성과(성과명: 스마트 지능형 다짐 기
박창근 전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국토안전관리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박창근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 출신인 박창근 신임 원장은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토목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1997년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가톨릭관동대학교 공과대학장을 지낸 박 원장은 대외 활동도 활발히 펼치며 대한하천학회장,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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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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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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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영석 시장 “지방소멸의 위기, 상주의 도약 계기로”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상주시가 선택한 길은 무엇일까.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그 과정에서 준비해 온 정책과 기반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단계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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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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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술의 본질과 작가의 자생력을 잇다 : 히즈아트페어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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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현대판 동척회사인가] ② 최고 경영진 언행도 여론 악화 ‘부채질’…김범석은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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