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이 운영자금 20억1000만원 조달을 목적으로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200만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예정발행가액은 1주당 1005원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인율 20%를 적용해 산정됐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439만3455주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20억1000만원이다. 이 금액은 확정발행가액이 아닌 예정발행가액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
통신장비 업체 중앙첨단소재가 10대1 비율의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 주식병합의 목적은 주식거래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기재됐다.병합 전 1주당 가액은 500원, 병합 후 1주당 가액은 5000원이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1109만1709주에서 병합 후 1109만1170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해당 없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본 주식병합 결
의령교육지원청은 23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설명회에서는 교육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설명회에서는 학교 통합형·학교 연계형·학교-지역사회 연계형 운영 방식 등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 유형을 설명하고, 이 사업의 목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고 알렸다.의령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
하이퍼리퀴드의 HYPE 토큰 55만7902개가 하이퍼코어로 이동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이체 규모는 3289만8942달러다. 웨일 얼럿은 해당 물량이 익명 지갑에서 하이퍼코어로 옮겨졌다고 집계했다. 하이퍼코어는 하이퍼리퀴드 레이어1 블록체인의 핵심 거래 인프라로, 현물과 무기한 선물 오더북을 온체인에서 처리한다.이체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룩온체인은 한 고래가 팔콘엑스에서 HYPE 55만7902개를 받은 뒤 하이퍼리퀴드에 예치해 스테이킹한 유사 사례를 전했다
수도권 도시가스공급 회사 삼천리가 계열회사 성경식품에 보통주 238만4359주를 출자해 5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하고 24일 공시했다.삼천리는 2026년 7월 24일 이사회를 열어 성경식품에 대한 출자를 의결했다. 출자 목적물은 보통주 238만4359주이며 출자금액은 500억원이다. 출자상대방 총출자액도 500억원으로 명시됐으며, 해당 수치는 인수금액을 제외한 금액이다.출자 목적은 재무개선 및 타법인 출자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자는 없었고, 감사(감사위원
농협정보시스템이 계열회사인 NH농협은행에 30억원 규모의 정기예탁금을 예치했다고 24일 공시했다.농협정보시스템은 2026년 7월 23일 NH농협은행에 지역농축협 정기예탁금 상품으로 30억원을 예치했다. 이자율은 연 3.05%이며, 만기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예탁 기간은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 92일이다.거래 목적은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로 명시됐다. 이사회 의결은 2026년 6월 16일에 이뤄졌으며, 사외이사 2명 전원이 참석했고 감사도
농협정보시스템이 계열회사인 NH농협은행에 60억원 규모의 정기예탁금을 예치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 상대방은 NH농협은행으로 농협정보시스템과 계열회사 관계다. 예ㆍ적금 종류는 지역농축협 정기예탁금이며 예치 금액은 60억원이다.거래 이자율은 연 3.05%이며, 예ㆍ적금일은 2026년 7월 23일, 만기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거래 기간은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 92일이다.거래 목적은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로 기재됐다. 이사회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현대모비스가 계열회사 해비치컨트리클럽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118만4400주를 225억원에 취득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출자 예정 시기는 2026년 9월이며, 해비치컨트리클럽의 총출자액은 금번 출자예정금액을 포함해 248억원이다. 출자 목적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3일로, 이날 의결은 현대모비스 내부거래 심의 및 의결기구인 지속가능경영위원회에서 이뤄졌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이사회 내 위원회로
대신에프앤아이가 계열사 대신프라퍼티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하고 24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대신에프앤아이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는 대신프라퍼티로,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27일이다. 대여금액은 100억원이며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이번 건을 포함해 100억원으로 기재됐다. 적용 이자율은 연 4.60%다.대여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명시됐다. 대여 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027년 7월 27일까지이며, 계약은 진행 과정 중 당사자들 협의에 따라 조건이 변동될 수 있다고 보고
신영이 계열회사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피에프브이에 운영자금 160억5000만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거래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거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명시됐다. 이번 대여 이후 거래상대방에 대한 총잔액은 1110억2800만원으로 보고됐다.적용 이자율은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사업 관련 대출약정에 따른 최후 순위 대주의 금리와 동일한 금리로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사외이사는 1명이 불참했고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일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물놀이, 공연, 영화를 결합한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로 진행됐다.
태백시문화재단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원에서 축제를 열었다.
대형 물놀이장 ‘흠뻑놀장’에서는 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워터 랜덤플레이댄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에는
절단한 환자 다리를 잘못 배출…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 적용
병실서 다리 절단 행위… 의료법상 처벌 규정 없어 미입건
절단된 환자의 신체 관리를 소홀히 한 요양병원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3일 인천연수경찰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인천지역의 한 요양병원 소속 수간호사 A씨와 간호조무사 및 자원봉사자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3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홍고추 계약재배 물량에 대한 수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매는 사전 출하 약정을 체결한 지역 내 189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600t의 홍고추를 수매할 계획이다. 수매된 홍고
대구는 오래전부터 더위로 유명한 도시다. 분지 지형에 열섬 현상이 겹치고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여름이면 숨이 막히는 찜통이 된다. 1942년 대구가 기록한 40도는 이후 76년간 한반도 공식 최고기온으로 남아 있었다. 대구와 아프리카를 합친 ‘대프리카’라는 별명, 아스팔트 위에서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