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섬의 날’ 행사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려 6만여 명이 찾는 등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여수시와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우리나라 섬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섬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 기념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주재현 여수시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행사의 성공을 기원